미혼모 시설에 영아 버리고 달아난 20대 입건 인천 부평경찰서는 자신이 낳은 아기를 미혼모 보호시설에 버리고 달아난 혐의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10일 밝혔다. A씨는 지난 5월 16일 오후 11시 20분께 인천시 중구의 한 미혼모 보호시설에서 자신이 낳은 지 1개월 된 여자아기를 버리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3.07.10 08:15
부산 근해서 화물선 충돌…선원 12명 구조 10일 오전 5시께 부산시 기장군 대변항 동쪽 7.5마일 해상에서 파나마 선적 1천998t급 화물선 H호와 사이프러스 선적 3만8천t급 화물선 P호가 충돌했다. 연합 2013.07.10 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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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전경환 씨 체납세금 1억8천 원 징수 서울시가 전두환 전 대통령의 동생 경환 씨에게 체납세금 1억 8천만원을 징수했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체납액이 4억 원 넘게 남아 있습니다. 김호선 기자입니다. SBS 2013.07.10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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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편의점 55.2%, 청소년에게 술 판매 청소년에게 술을 팔면, 2년 이하 징역이나 1천만 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해집니다. 결코 작지 않은 범죄입니다만, 현실은 어떨까요? 예상하시는 그대로입니다. SBS 2013.07.10 0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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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0만 원짜리 피부관리 받다가 병원 신세 피부 좋아진다고 해서 비싼 돈 주고 관리 받았는데 흉터만 남게 됐습니다. 돈을 돌려주지 않는 경우도 많았습니다. 안현모 기자입니다. 손 모 씨는 지난해부터 한 피부·체형 관리업소에서 얼굴과 등 관리를 받았습니다. SBS 2013.07.10 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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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탄 보내주세요" 전화 한 통에 택배 배송 민간 총포사가 실탄을 택배로 배달해 주고 있습니다. 원래는 총기 허가증을 확인해야 되는데 전화 한 통이면 얼마든지 보내주고 있습니다. 조기호 기자입니다. SBS 2013.07.10 07:40
"비자금 첩보 있다" 삼성 협박한 국정원 직원 국가정보원 직원이 '비자금 첩보'를 미끼로 삼성그룹을 협박하다가 파면당했다. 20년 가까운 경력의 국정원 6급 직원 이모씨는 지난해 3월 초등학교 후배로부터 이메일을 한 통 받았다. 연합 2013.07.10 07:33
수입차업계, 파견근로자 '부당해고' 첫 인정 수입차 업계에서 파견근로자에 대한 '부당 해고'를 인정하는 사례가 처음으로 나왔다. 10일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국내 3대 수입차 업체 중 하나인 아우디폴크스바겐코리아에서 일하던 파견근로자가 업무상 과실을 이유로 일자리를 잃고 나서 부당해고 구제신청을 제기, 결국 회사측으로부터 복직 명령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연합 2013.07.10 0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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푹푹 찌는 남부지방…대구 이틀째 열대야 장마전선이 북상하면서 남부지역에 무더위가 덮쳤습니다. 특히 대구는 얼마나 더울까요? 열대야에 잠 못드는 대구의 밤, TBC 양병운 기자가 둘러봤습니다. SBS 2013.07.10 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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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스타' 현주엽, 음주운전 도주하다 적발 농구스타 현주엽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적발됐습니다. 신호를 위반하고 도주하다가 경찰의 추격 끝에 붙잡혔습니다. 박아름 기자가 보도합니다. 좁은 도로에 고급 승용차가 지나가고, 경찰차가 그 뒤를 바짝 따라붙어 쫓아갑니다. SBS 2013.07.10 07: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