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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전쟁 당연히 '북침'"…한성숙 청문회장 '시끌' 오늘 국회에선 이재명 정부의 두 번째 국무총리 후보로 낙점된 한성숙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가 열렸습니다.6.25 전쟁 76주년을 맞아 한 후보…
北 김계관 '화려한 대화공세'…"전선구축 효과" 20년 가까이 북한의 대미 외교를 실무 책임진 김계관 외무성 제1부상이 최근 화려한 대화공세를 펼치고 있다. 지난달 19일 중국을 전격 방문해 장예쑤이 중국 외교부 상무부부장, 우다웨이 한반도사무특별대표 등과 만난 그는 보름여만에 다시 러시아를 찾아 블라디미르 티토프 제1차관과 이고리 모르굴로프 차관 등과 만났다. 연합 2013.07.05 00: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