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대동기끼리 내무 생활' 880개 부대로 확대 국방부가 올해 전반기 병영문화 선진화 추진 성과를 평가한 결과 입대 동기끼리 내무 생활을 하는 '동기 생활관' 편성 부대는 지난해 말 726개 부대에서 880개 부대로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SBS 2013.07.04 09:53
청와대 관계자 "무분별ㆍ무원칙한 대북정책은 없을 것" 북한이 개성공단 기업인과 관리위원회 인원의 방북을 허용하겠다고 발표한 것과 관련해 청와대는 "무분별하고 무원칙한 대북 정책은 없을 것이라는 것 하나만은 확실하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7.04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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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NLL 대화록 원문 놓고 '동상이몽' 2007년 남북 정상회담 자료가 조만간 국회에 도착합니다. 여야가 모두 열심히 읽고 공부 하겠지만, 목적은 서로 다릅니다. 장선이 기자가 보도합니다. SBS 2013.07.04 08:20
北 김정은, 평양 강동정밀기계공장 방문 북한 김정은 제1비서가 군수공장으로 추정되는 평양의 강동정밀기계공장을 방문했습니다. 조선중앙통신은 김정은 비서가 공장을 찾아 해방 직후 만들어진 이 공장이 "자력갱생의 모범공장으로 장성 강화됐다"고 말했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3.07.04 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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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개성공단 기업 관계자 등 방북 허용 제안 북한이 장마철 설비피해를 막기 위해서 개성공단 입주기업의 방북을 허용한다고 밝혔습니다. 남북간의 판문점 채널도 다시 열렸습니다. 보도에 안정식 기자입니다. SBS 2013.07.04 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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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개성공단 기업 관계자 방북 허용" 북한이 장마철 설비 피해를 막기 위해 개성공단 입주기업의 방북을 허용한다고 밝혔습니다. 당국간 판문점 채널도 다시 열렸습니다. 보도에 안정식 기자입니다. SBS 2013.07.04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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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개성공단 기업 관계자 등 방북 허용" 북한이 돌연 개성공단 남측 관계자들의 방문을 허용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장마철 개성공단의 설비피해를 막기위해서라는 이유를 달았습니다. 남과 북은 일단 판문점 연락망을 되살리기로 했습니다. SBS 2013.07.04 02: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