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방산산업 기업경쟁력 美 대비 절반 수준 국내 방산업체의 기업경쟁력이 방산 분야 최고 선진국인 미국 기업의 절반 수준에 불과하다는 조사결과가 나왔습니다. 산업연구원이 발간한 '방위산업 통계와 경쟁력 백서'에 따르면 2011년 기준 국내 방위산업의 제품경쟁력은 미국 대비 82∼87% 수준이며, 기업과 정부의 경쟁력은 각각 55%와 61% 수준이었습니다. SBS 2013.07.03 14:01
전병헌 "대화록, 열람만 하고 공개안하면 의미없어" 민주당 전병헌 원내대표는 오늘 2007년 남북정상회담 회의록 등 자료제출요구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데 대해 "보기만 한다면 열람이 아무 의미가 없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SBS 2013.07.03 12:51
김기현 "대화록 열람한 뒤 국민판단에 맡겨야" 새누리당 김기현 정책위의장은 국회가 국가기록원이 보유한 2007년 남북정상회담 회의록 등 자료 제출을 요구한 것과 관련해 새누리당이 자료제출 요구를 앞장서서 했던 것은 아니라고 말했습니다. SBS 2013.07.03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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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자리·휴대전화는 기본?…'민간인' 같은 연예병사 연예병사들이 부적절한 행위를 한 것과 관련해 국방부가 강도 높은 감사를 진행중입니다. 이종훈 기자의 보도입니다. 지난달 대구를 방문한 연예병사들이 위문열차 공연을 마친 뒤 대구 시내 한 모텔에 숙소를 잡았습니다. SBS 2013.07.03 12:30
청와대, 'ICT법ㆍFIU법' 통과에 후속조치 마련 박차 청와대는 박근혜 대통령의 대선공약으로 중점적으로 추진해온 ICT법과 FIU법 등이 6월 국회를 통과하자 후속조치 마련에 본격 착수했다. 청와대의 한 관계자는 3일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국회가 시끄러운 와중에 그동안 대통령이 강조해온 법안들이 통과돼 다행스럽게 생각한다"며 "각 수석실이 법안의 후속조치가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점검하고 있다"고 말했다. 연합 2013.07.03 11:51
'긴급조치 위반' 故 김대중 전 대통령 36년 만에 무죄 생전에 대통령 긴급조치 9호 위반 혐의로 실형을 받은 고 김대중 전 대통령과 문익환 목사가 확정 판결 36년 만에 열린 재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습니다. SBS 2013.07.03 11:28
北, 젊은층 사상교육 강조…"전승의 역사 기억하자" 북한은 3일 '반미공동투쟁월간(6월25일∼7월·27일)'을 맞아 청소년을 비롯한 젊은층에 대한 사상교육 강화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연합 2013.07.03 11:26
새누리 중진 정몽준ㆍ이재오 "국정원 제대로 개혁해야" 새누리당의 7선 중진인 정몽준, 5선의 이재오 의원은 대선개입 의혹과 2007년 남북정상회담 대화록 공개로 논란의 한복판에 선 국가정보원에 대해 여당 주도의 강도높은 개혁을 촉구했습니다. SBS 2013.07.03 11:09
북한, 대남 비난 지속…"남한, 말과 행동이 다른 위선자" 북한은 류길재 통일부 장관이 최근 기자간담회에서 한 발언 등을 거론하며 남한 당국을 "말과 행동이 다른 위선자"라고 비난했습니다. SBS 2013.07.03 11:07
원유철 "미국 도청 의혹에 정부대응 소극적" 새누리당 원유철 의원은 미국 국가안보국이 한국과 일본을 포함한 38개국의 미국 주재 대사관을 상대로 도청 등 정보수집 활동을 벌였다는 보도와 관련해 정부의 대응이 소극적이라고 비판했습니다. SBS 2013.07.03 1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