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의업자가 고지대 주차장에 이동식 도청시설 도청 장비를 장착한 차량을 고지대에 세워놓고 119구급대의 무전을 도청해 온 장의업자가 적발됐다. 부산경찰청 광역수사대는 119구급대의 무전을 불법으로 도청한 혐의로 장의업자 전모씨를 구속하고 구급차량 기사 등 9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연합 2013.07.02 14:53
"왜 승진 누락"…불만 품은 공무원 손가락 잘라 승진에 누락된 공무원이 손가락을 자르는 소동을 빚었다. 2일 경북 청송군에 따르면 1일 오후 2시께 공무원 A씨가 흉기로 자신의 왼쪽 새끼 손가락을 잘랐다. 연합 2013.07.02 14:33
검찰, '정수장학회 녹취 보도' 기자에 징역 1년 구형 최필립 전 정수장학회 이사장과 MBC 이진숙 전 기획홍보본부장의 대화를 휴대전화로 녹음한 혐의로 기소된 최성진 한겨레 기자에게 검찰이 징역 1년과 자격정지 1년을 구형했습니다. SBS 2013.07.02 14:32
과외제자 화상 입혀 숨지게 한 20대 여성 구속 인천 연수경찰서는 집에서 함께 지내며 공부를 가르치던 10대 학생을 둔기로 때리고 화상을 입혀 숨지게 한 혐의로 과외교사 A씨를 구속했다고 2일 밝혔다. 연합 2013.07.02 14:31
노량진 전 주택조합장, '조합 가입' 미끼로 집 가로채 서울중앙지검 형사2부는 주택조합에 가입시켜주겠다고 속여 주택 소유권을 가로챈 혐의로 구속 수감 중인 노량진 본동 전 지역주택조합장 51살 최 모 씨를 추가 기소했습니다. SBS 2013.07.02 13:53
형집행정지 엄격해진다…심의위 개최 의무화 등 추진 이른바 '여대생 청부살인사건'을 계기로 사회적 쟁점으로 떠오른 현행 형집행정지 제도의 문제점에 대한 개선안이 이번 주중 마련돼 시행됩니다. SBS 2013.07.02 13:52
100억 원 수표 변조 사기…전모 드러나나 변조한 100억원짜리 수표로 돈을 인출해 달아난 영화 같은 사건의 공범들이 경찰에 잇따라 검거되면서 범행 전모가 서서히 드러나고 있다. 경찰은 지난 12일 일어난 이번 사건과 관련해 2일까지 공모자와 환전책, 인출책 등 11명을 검거해 조사하고 있다. 연합 2013.07.02 13:44
숲 속에서 '에어컨 바람'?…풍혈지 보호한다 요즘처럼 더운 날 숲 속 한가운데에 시원하다 못해 찬 공기가 나오는 바위틈이 있다면 인기 만점일 겁니다. 전국 곳곳의 숲 속에 실제로 이런 장소가 있는데, 바람이 나오는 곳이라고 해 '풍혈지'라고 부릅니다. SBS 2013.07.02 13:36
간부 소방공무원끼리 화재현장서 다투다 1명 중상 간부 소방공무원 2명이 화재현장 인근에서 다투다가 1명이 크게 다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2일 경남 김해소방서에 따르면 지난달 22일 오전 1시께 김해시 생림면의 목재 가공공장 인근에서 상동119안전센터 장모 소방위와 상급자인 현장 지휘관 차모 소방경이 심한 말다툼을 하고 몸싸움을 벌였다. 연합 2013.07.02 13:14
동영상 기사
법원, '삼청교육대서 저항' 민주화운동 첫 인정 군부독재 시절 삼청교육대에 끌려갔다가 저항한 행위도 민주화운동으로 봐야 한다는 법원의 판단이 나왔습니다. 법원은 74살 이 모 씨가 "보… SBS 2013.07.02 12: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