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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워도 좋아'…두바이 '얼음 술집' 인기 이번엔 시원한 곳으로 가보겠습니다. 두바이의 한 술집인데요, 중동 지역인 이곳이 왜 시원한 걸까요? 40도를 넘나드는 두바이지만, 이 술집의 온도는 영하 5도입니다. SBS 2013.07.01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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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기업 회장, 中에 '청동상' 무상 기부 중국 베이징 국가박물관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모인 자리에 붉은 천이 걷히고 청동상 2개가 모습을 드러대는데요, 하나는 토끼머리, 다른 하나는 쥐머리입니다. SBS 2013.07.01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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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기온 53도…미국 최악의 폭염 비상 어제 정말 더웠었죠. 올 들어 가장 더운 날이었는데요. 미국에선 폭염으로 사망자까지 발생했습니다. 미국 애리조나, 네바다, 캘리포니아 지역이 말그대로 푹푹 찌고 있습니다. SBS 2013.07.01 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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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 100만 명 반정부 시위…유혈충돌 계속 이집트 무르시 정권이 집권 1년 만에 최대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무르시 퇴진을 요구하는 반정부 시위대가 100만을 넘었습니다. 카이로, 윤창현 특파원입니다. SBS 2013.07.01 07:48
이집트 1백만 명 시위 동참…제2의 시민혁명? 이집트 무르시 정권이 집권 1년 만에 최대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대통령 퇴진을 요구하는 반정부 시위대가 1백만을 넘었습니다. 카이로 윤창현 특파원입니다. SBS 2013.07.01 06:34
미국 남서부는 '찜통'…폭염에 사망자까지 미국 남서부 지역이 50℃에 육박하는 살인적인 더위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는 현지시간으로 29일 낮 기온이 46℃까지 올라갔고 애리조나주의 주도 피닉스는 48.3℃를 기록했습니다. SBS 2013.07.01 06:17
미국 "다른 나라도 외국 관련 정보 수집한다" 미국 정부가 국가안보국 NSA가 EU 본부 건물 등을 상대로 스파이 활동을 했다는 주장에 대해 외교 경로를 통해 설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국가정보국 DNI는 대변인 명의 성명을 통해 "미국 정부는 외교채널과 양측 정보전문가들 간 대화를 통해 이번 문제를 EU측에 적절하게 설명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3.07.01 05:42
이집트 반정부시위에 수백만 명 참가…사상 최대 규모 무르시 이집트 대통령 취임 1주년인 어제 이집트 전역에서 벌어진 반정부 시위에 100만 명 이상이 참가했다고 이집트 군부가 확인했습니다. 이집트군은 군 자체 통계를 인용해 수도 카이로, 알렉산드리아를 비롯한 전국 주요도시에서 수백만 명이 무르시 퇴진을 요구하는 반정부 시위에 참가한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7.01 05:29
이라크 축구장서 폭탄테러…선수·관중 12명 숨져 이라크 수도 바그다드에서 한 축구장에서 폭탄 테러가 일어나 선수와 관중 등 12명이 숨졌습니다. 현지시간으로 어제 저녁 7시 바그다드 남부 나흐라완 지구의 축구장에서 폭탄이 터지면서 사망자 외에도 25명이 다쳤고 내무부 관리는 전했습니다. SBS 2013.07.01 05:05
美 대법, 캘리포니아 동성결혼 금지 긴급청원 각하 미국 연방대법원이 캘리포니아주의 동성결혼 반대 단체들이 제기한 긴급청원을 각하했습니다. 케네디 대법관은 현지시간으로 어제 동성결혼 반대 단체가 항소법원이 동성결혼을 금지한 캘리포니아 주헌법 개정안을 무효로 하는 결정을 내린 데 반발해 대법원에 낸 긴급청원을 물리쳤습니다. SBS 2013.07.01 05: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