층간소음 관리사, 마을활동가…노인 적합 직종 76개 선정 서울시가 노인 일자리 활성화를 위해 노인 적합 직종 76개를 선정했습니다. 서울시가 서울시 복지재단에 의뢰해 선정한 76개 직종에는 이미 노인 취업이 활발한 시설관리경비직, 배달직, 환경미화직 외에도 다문화 가정 방문교사, 고령자 상담가 등 새롭게 부상하는 직종들이 대거 포함됐습니다. SBS 2013.06.24 09:54
오산서 50대 피살…40대 용의자 추적 중 경기 오산의 한 원룸 건물 앞에서 5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오늘 새벽 0시 10분쯤 오산시 궐동의 한 원룸 건물 앞에서 51살 임 모 씨가 둔기에 맞아 갈비뼈가 골절되는 등 온몸에 타박상을 입고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SBS 2013.06.24 09:54
숟가락으로 문 열고 교회 턴 10대 구속 인천 남부경찰서는 교회에 침입해 금품을 훔친 혐의로 18살 한 모 군을 구속했습니다. 한 군은 지난 2월 말, 사흘동안 인천 일대 교회 8곳에 침입해 신도들의 손가방에서 돈을 훔치거나 헌금함을 털어 6백만 원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3.06.24 09:51
[취재파일] 오늘 몇시에 일어나셨나요? 6월은 한 해 중 낮이 가장 긴 달이다. 하지인 6월 21일 서울 지역 아침 해 뜨는 시각은 오전 5시 11분, 해 지는 시각은 오후 7시 56분이며 낮 길이는 14시간 45분이다. SBS 2013.06.24 09:39
[취재파일] 전두환 추징금 환수…사회 정의 구현 위한 마지막 기회 전두환 추징금을 환수하기 위해 검찰이 특별팀을 구성한 지 한 달이 지났습니다. 검찰 입장에선 ‘24시간-하루’가 천금만큼 소중하고 아까운 시간일 겁니다. SBS 2013.06.24 09:33
50대 은행원, 퇴근길에 매맞는 여성 구하려다 숨져 늦은 밤 퇴근길에 우리은행 인천 부평지점 부지점장이 여자친구를 폭행하던 남성을 말리다 목숨을 잃었습니다. 지난 18일 밤 11시쯤 인천 부평구 부평시장역 앞길에서 우리은행 부평지점 부지점장 51살 김 모 씨가 길가에서 여자친구를 폭행하던 31살 정 모 씨를 말리다가 정 씨에게 수차례 폭행당해 숨졌습니다. SBS 2013.06.24 09:30
SNS '장기매매 괴담'…경찰 "사실무근" 경찰이 최근 소셜네트워크서비스 등 온라인상에서 떠도는 장기 매매 괴담에 대해 확인 작업을 한 결과 '사실무근'이라고 밝혔습니다. 지난 20일 페이스북에 '건국대 앞에서 술을 먹다가 합석한 여성들에게 속아 장기를 적출당할 뻔했다'는 내용의 글이 올라왔습니다. SBS 2013.06.24 09:00
백지영·남규리, 성형외과 상대 초상권 소송 승소 가수 백지영 씨와 남규리 씨가 자신들의 사진을 허락 없이 인터넷에 올린 성형외과로부터 배상을 받게 됐습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28단독은 백 씨 등이 성형외과 병원 운영자 최 모 씨를 상대로 낸 소송에서 각각 500만 원씩 지급하라며 원고 일부승소 판결했습니다. SBS 2013.06.24 08:51
서울 초·중생 87% "6·25 전쟁은 북한이 일으켜" 서울 지역 초등학생과 중학생 10명 중 8∼9명이 6.25 전쟁을 일으킨 주체를 북한이라고 답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새누리당 이학재 의원이 서울시교육청에 의뢰해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서울 시내 초등학생과 중학생 천489명 가운데 86.8%가 6.25 전쟁은 북한이 일으켰다고 답했습니다. SBS 2013.06.24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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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묻지마 범죄' 공통점…8월, 저녁, 수도권, 무직 검찰이 이른바 '묻지마 범죄'의 특성을 분석했습니다. 크게 4가지의 공통점이 나왔습니다. 채희선 기자입니다. 한 남성이 길을 가던 여성에게 흉기를 휘두릅니다. SBS 2013.06.24 0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