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부처 과장급 개방·공모직 520개로 늘린다 정부 부처의 과장급 개방·공모 직위가 135개에서 520개로 대폭 늘어납니다. 또 5급 국가공무원 신규 임용자의 지방 근무가 의무화됩니다. 정부는 오늘 안전행정부·미래창조과학부·보건복지부 등 관계부처 합동으로 발표한 '정부 3.0' 추진 기본계획에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SBS 2013.06.19 13:14
간부 공무원, 근무시간에 만취해 자다 안행부에 적발 충북 충주시청의 한 간부 공무원이 근무시간에 만취 상태로 잠들어 있다가 안전행정부 감찰에 걸렸다. 19일 충주시에 따르면 지난 13일 오후 2시께 목벌동 장묘시설관리소장실에 안행부 감찰반이 들이닥쳤다. 연합 2013.06.19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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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도척면에 대규모 그린 체육공원 준공 수도권 소식, 오늘은 경기도 광주시 도척면에 준공된 대규모 시민공원 소식을 중심으로 전해드리겠습니다. 성남에서 최웅기 기자입니다. 네, 농촌에 살다보면 이거 하나만 있으면 좋을덴테 하는 것들이 한 두 가지가 아닙니다. SBS 2013.06.19 12:36
경찰청장 "국정원 수사결과 재판 지켜보며 판단" 이성한 경찰청장은 경찰의 국가정보원 정치개입 의혹 수사에 경찰 고위층의 축소·은폐 지시가 있었다는 검찰 수사 결과와 관련, 재판 진행 과정을 보고 입장 표명과 조치 여부를 판단하겠다고 19일 밝혔다. 연합 2013.06.19 12:32
대기오염물질 배출 사업장 60%, 대기 관리 부실 대규모 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들이 특정 대기 유해물질을 배출하거나 무허가 시설을 설치해 운영해오다가 대거 적발됐습니다. 환경부는 지난 3월 대규모 대기배출사업장 30곳을 대상으로 오염물질 배출 등 운영실태를 점검한 결과 60%인 18곳에서 위법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6.19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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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인천·경기, 무상보육 국고보조 확대 거듭 촉구 서울과 인천, 그리고 경기도가 무상 보육에 대한 국고보조 확대와 영유아보육법의 조속한 개정을 재차 촉구했습니다. 박원순 서울시장과 송영길 인천시… SBS 2013.06.19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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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 간부, 경찰에 댓글사건 발표 독촉 논란 국정원 간부가 지난해 12월 경찰의 국정원 댓글 사건 수사 당시 김용판 전 서울경찰청장에게 사실상 중간수사 발표를 독촉하는 전화를 건 것으로 밝… SBS 2013.06.19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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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 일대 '불법 SAT 학원' 무더기 적발 무자격 강사를 채용하거나 아예 등록도 하지 않고 SAT 과정을 운영해온 학원들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서울시교육청은 최근 SAT 문제 유출과 … SBS 2013.06.19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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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시 소홀한 틈 타"…미군기지 안 불법 도박장 미군기지 안에 있는 식당에 불법 도박장을 차려놓고 내국인을 끌어모은 미국 시민권자 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1년 동안 30억 원 넘게 챙겼습니다. SBS 2013.06.19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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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성접대 의혹' 김학의 전 차관 체포영장 건설업자 윤 모 씨의 불법로비 의혹을 수사 중인 경찰이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에 대해 체포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노동규 기자입니다. 경찰은 김 전 차관에 대해 어제 오후 체포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6.19 1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