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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속옷 보이는 바지 '새기 팬츠' 금지법 논란 속옷이 다 보이게 내려 입는 바지가 패션이다, 아니다, 남에게 불쾌감을 주는 거다, 미국에선 금지법이 나와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뉴욕 박진호 특파원입니다. SBS 2013.06.17 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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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8 정상들의 가면 쓰고 '기아 대책' 이색 시위 오늘부터 이틀간 G8 정상회의가 열리는 북아일랜드에서는 회의 개막을 앞두고 각종 시위가 끊이지 않고 있는데요. 이번에는 G8 정상들의 가면을 쓴 시위대가 나타났습니다. SBS 2013.06.17 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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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기 단 풍선으로 전 세계 무선인터넷 서비스 구글이 풍선를 이용해 지구상 모든 지역에 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하는 새로운 시도에 나섰습니다. 뉴질랜드 캔터베리에서 거대한 풍선이 하늘로 날려지는데요. SBS 2013.06.17 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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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서 달걀 크기 우박 떨어져 피해 속출 중국 간수성에 우박이 떨어졌습니다. 녹다 남은 우박이 아직도 도로 곳곳에 남아 있는데요, 일부는 녹았내렸는데도 크기가 꽤 큽니다. 중국에선 이전에도 이렇게 큰 우박이 떨어졌는데, 차량 유리가 깨지고 가로수 가지가 꺾이는 등 피해가 속출했습니다. SBS 2013.06.17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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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시장 후보로 출마…벌써 수만 명 지지 멕시코에서 고양이가 시장 후보로 나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35살 차모라 씨는 오는 7월로 예정된 시장 선거에 고양이 모리스를 내보냈습니다. 온종일 잠만 자고 다른 일은 전혀 안 하는 모리스가 정치인의 조건에 딱 맞는다는 이유인데요. SBS 2013.06.17 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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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지에 몰린 '혐한 시위'…"돌아가" 야유 쏟아져 일본 우익들의 한국 혐오 시위가 궁지에 몰리기 시작했습니다. 역시 일본에도 양심있는 사람들이 훨씬 더 많았습니다. 도쿄에서 김승필 특파원입니다. SBS 2013.06.17 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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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서 10여 곳 폭탄 테러…140여 명 사상 이라크에선 어제 하루동안 연쇄 폭탄 테러로 최소 40명이 숨졌습니다. 이슬람 수니파-시아파간 해묵은 갈등이 이젠 거의 내전 수준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SBS 2013.06.17 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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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 "北 의무 지켜야"…'말보다 행동' 요구 미국 반응 어떤지 바로 알아보겠습니다. 워싱턴에 이성철 특파원! 미국은 지금 일요일 오후 지나고 있을텐데 반응이 빨리 나왔죠? 네, 미북한의 고위급 회담 제의에 대해 미 백악관은 이곳이 휴일임에도 불구하고 신속한 반응을 내놨습니다. SBS 2013.06.17 07:17
"오바마, 미국민 사생활 침해했다고 여기지 않아"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최근 존재가 폭로된 국가안보국의 감시 프로그램 때문에 국민 사생활이 침해당했다고 여기지 않는다고 데니스 맥도너 백악관 비서실장이 밝혔습니다. SBS 2013.06.17 05:26
부시 전용기 비상착륙…"무사히 귀가" 조지 W 부시 전 미국 대통령을 태운 비행기가 조종사의 엔진 이상 의심 보고로 비상 착륙했습니다. 미국연방항공청은 부시 전 대통령이 탑승한 전용 제트기가 그제 오후 필라델피아 공항을 이륙해 텍사스로 향하던 중 조종석에서 뭔가 타는 냄새가 난다는 조종사의 보고에 따라 켄터키주 루이빌 공항에 착륙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6.17 0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