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의회, 뒤늦게 GMO 표기의무화 추진 최근 미국에서 미승인 유전자변형 밀이 발견돼 국제적 파문이 확산하는 가운데 미국 의회가 GMO 식품의 표기를 강제하는 법안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SBS 2013.06.02 05:46
미 국방장관 "북한 핵개발 두고만 보지 않겠다" 척 헤이글 미국 국방장관은 싱가포르에서 열린 제12차 아시안 안보회의에서 북한의 핵 개발을 좌시하지 않겠다고 강조했습니다. 헤이글 장관은 미국 … SBS 2013.06.02 05:16
"탈북 청소년 안전 보장하라" 국제사회 한목소리 북한으로 강제 송환된 탈북 청소년 아홉 명의 동영상이 공개됐습니다. 이들의 안전을 보장하라는 국제사회의 목소리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김영아 기자입니다. SBS 2013.06.02 05:12
미국 "올해 관타나모 수감자 석방·이송 없어" 미국 국방부는 1일 올 들어 쿠바 관타나모 테러 용의자 수용소에서 석방되거나 다른 나라로 이송된 수감자는 한 명도 없었다고 밝혔다. 새뮤얼 하우스 국방부 부대변인은 이날 "최근 관타나모 수용소에서 일부 수감자가 외국으로 이송됐다는 주장은 완전히 잘못된 것"이라면서 "수 개월 전 캐나다로 옮겨진 수감자가 마지막 이송"이라고 말했다. 연합 2013.06.02 04:15
'인종비하' 악플에도 흑백가족 등장 광고 강행 화제 흑인 아빠·백인 엄마와 그 사이에서 태어난 딸이 등장하는 미국의 한 시리얼 회사 광고가 악성 인종 비하 인터넷 댓글에 시달리고 있다. 특히 수익을 생각해야 하는 기업 입장에선 좋게 넘어갈 수도 있는 사안인데도 이 회사의 대응 태도가 화제를 낳고 있다. 연합 2013.06.02 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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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우물에 빠진 거대한 말, 긴급 구조 작전 현지시각 27일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무게 5백 킬로그램이 넘는 말이 우물에 빠졌습니다. 깊이 6미터가 넘는 우물을 막아놓은 나무 덮개를 밟았다가 덮개가 부러지면서 그만 우물 속으로 빠지고 만 겁니다. SBS 2013.06.02 04:05
'시퀘스터'도 날려버린 미국 토네이도 위력 미국 중부 내륙지방을 강타한 초강력 토네이도로 인해 인명·재산 피해가 속출하면서 관련 연방정부 당국이 직원 무급휴가 계획을 전격 취소했다. 1일 미국 정치전문매체 '폴리티코'에 따르면 연방 해양대기국은 약 1만2천 명에 달하는 직원들에게 당초 오는 7월 초부터 4차례 실시할 예정이었던 무급휴가 계획을 전면 취소한다고 통보했다. 연합 2013.06.02 02:37
아프리카개발회의 일본서 개막…아베 "36조원 지원" 아프리카 정상 약 50명과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 등 국제기구 인사들이 한자리에 모여 아프리카 발전 방안을 논의하는 제5차 아프리카개발회의 회의가 1일 일본 요코하마에서 개막했다. 연합 2013.06.02 02:28
오바마, 연방준비제도 의장 후임 인선 '본격화'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벤 버냉키 연방준비제도 의장의 후임 인선을 본격화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후보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버냉키 의장의 임기는 내년 1월 끝나기 때문에 의회 인준 절차 등을 감안하면 올 하반기 초에는 후임 인선을 마무리해야 한다. 연합 2013.06.02 0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