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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배급도 아니고 무슨"…무번호 용지 불출했다 결국 중앙선관위 진상규명위원회가 오늘, 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했는지에 대한 중간 조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서울시 송파구 선관위가 추가 투입해야 할 무번호 투표용지에 일련번호를 기입하다 시간이 지체됐고, 나중엔 번호조차 적지 못한 투표용지를 일단 현장 투표소로 배송부터 했다는 겁니다.
박남수 육사 교장 '성폭행 사건' 책임 사의 표명 박남수 육군사관학교 교장이 지난 22일 일어난 교내 성폭행 사건의 책임을 지고 어제 육군본부에 전역 의사를 밝혔다고 육군 당국자가 전했습니다. … SBS 2013.05.31 02: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