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O "담배 광고·판촉 전면 금지해야" 세계보건기구가 흡연을 줄이려면 각국 정부가 모든 형태의 담배 광고·판촉을 금지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WHO는 '세계 금연의 날'인 5월 31일을 앞두고 29일 웹사이트에 게재한 성명에서 "담배업체의 광고·판촉·협찬을 금지하는 조치는 담배 소비를 줄이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라면서 "이미 금지를 한 국가들에서 담배 소비가 평균 7% 낮아졌다"고 밝혔다. 연합 2013.05.30 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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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한인 여성, 실종 사흘 만에 숨진 채 발견 미국 뉴욕에 사는 40대 한인 여성이 실종된 지 사흘만에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시신에서 살해당한 흔적이 나왔습니다. 뉴욕 박진호 특파원입니다. SBS 2013.05.30 06:12
유엔 인권위, 시리아 인권침해 규탄 결의문 채택 유엔 인권위원회는 시리아 인권상황에 대한 긴급 토론회를 열어 시리아 정부와 정부 관련 민병대가 저지르고 있는 광범위하고 조직적인 인권침해를 강력히 규탄하는 결의문을 채택했습니다. SBS 2013.05.30 06:05
뉴욕증시 양적완화 축소·경기둔화 우려로 하락 오늘 뉴욕증시는 미국 연방준비제도의 양적완화 축소 가능성이 다시 두드러지고 세계 경기 둔화에 대한 우려가 제기돼 하락했습니다.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 지수는 106.59포인트, 0.69% 떨어진 15,302.80에서 거래를 마쳤습니다. SBS 2013.05.30 05:32
보스턴 테러범 어머니와 첫 통화…"전 괜찮아요" 미국 보스턴 마라톤 폭탄 테러 용의자인 조하르 차르나예프가 경찰에 체포된 이후 처음으로 어머니와 전화 통화를 했다. 보스턴 외곽의 연방의료센터에 구금돼 있는 조하르는 러시아 남부의 이슬람 자치공화국인 다게스탄에 사는 어머니 주베이다트 차르나예프에게 전화를 걸어 "저는 정말 괜찮아요"라며 위로했다. 연합 2013.05.30 05:04
래리 킹, 다음달 TV토크쇼 진행자 복귀 지난 2010년 종영한 CNN의 인기 토크쇼 '래리 킹 라이브'를 25년간 진행한 래리 킹이 다음달 TV 토크쇼 진행자로 복귀합니다. SBS 2013.05.30 05:02
스위스 '조세회피' 미국인 계좌정보 제공 합의 스위스는 자국 은행권이 미국인들의 조세 회피를 도운 의혹과 관련해 미국인 고객의 계좌정보를 넘겨주고 거액의 과징금을 내기로 미국과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SBS 2013.05.30 04:19
영국, 유엔에 "시리아군 화학무기 추가 사용" 통보 영국은 화학무기 공격 의심을 받는 시리아 정부군이 화학무기를 추가로 사용한 경우를 지난주 유엔에 보고했다고 외교관들이 밝혔습니다. 영국 정부도 시리아 정부군이 3차례 더 화학무기를 사용했다는 새로운 정보를 담은 서한을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에 전달했다고 발표했습니다. SBS 2013.05.30 04:15
미국 의료진 30%만 손 씻고 환자 치료 미국 병원 의료진 대부분이 손을 씻지 않은 채로 환자를 치료하고 있다고 뉴욕타임스가 보도했습니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 조사결과 환자와 접촉하기에 앞서 2차 감염 등을 막기 위해 손을 씻는 의사·간호사 등 의료진의 비율은 30%에 불과했다고 신문은 전했습니다. SBS 2013.05.30 04:07
미국 폭스뉴스, '북한 걸그룹' 모란봉악단 소개 "영국에 '스파이스걸스'가 있고 미국에 비욘세를 배출한 '데스티니스 차일드'가 있다면 북한에는 '모란봉악단'이 있다." 미국 폭스뉴스가 '북한 김정은 국방위원회 위원장이 자기 팝 밴드를 갖고 있다'라는 제목으로 북한판 걸그룹인 모란봉악단을 소개하는 기사를 인터넷판에 게시했습니다. SBS 2013.05.30 02: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