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0일) 뉴욕증시는 미국 연방준비제도의 양적완화 축소 가능성이 다시 두드러지고 세계 경기 둔화에 대한 우려가 제기돼 하락했습니다.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 지수는 106.59포인트, 0.69% 떨어진 15,302.80에서 거래를 마쳤습니다.
나스닥 종합지수는 21.37포인트, 0.61% 내려간 3,467.52를 각각 기록했습니다.
벤 버냉키 연준 의장은 지난주 미국 의회에서 "경제지표를 감안해 양적완화 규모의 축소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말했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