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와 짜고 엄마 패물 훔쳐 판 10대 입건 청주 청남경찰서는 30일 어머니의 패물을 훔쳐 판 혐의양과 A양의 남자친구 B군을 불구속 입건했다. A양은 지난 5월 3일 오후 6시께 흥덕구 봉명동 자신의 집에서 아무도 없는 틈을 타 장롱에 보관돼 있던 어머니의 팔찌와 목걸이 등 시가 200만원 상당의 패물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3.05.30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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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부회장 "아들 문제로 물의 빚어 죄송"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아들의 영훈국제중 입학과 관련해 "물의를 빚어 죄송하다"고 밝혔습니다. 이 부회장은 삼성그룹 이인용 사장… SBS 2013.05.30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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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 비리' 본격 수사 착수…신고전화 개설 검찰이 원자력 부품 시험성적서 위조 사건과 관련해 대대적인 수사에 나섭니다. 이례적으로 맞춤형 수사단까지 구성하고, 원전 전반의 구조적 비리에 대한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SBS 2013.05.30 17:23
돌보던 10대 처조카 성추행한 이모부 징역 3년 수원지법 형사15부는 자신이 돌보던 10대 처조카를 성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김모씨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다고 30일 밝혔다. 또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80시간 이수를 명령했다. 연합 2013.05.30 16:57
'아동학대' 부산 어린이집 원장과 교사 2명 기소 부산지검 동부지청 형사2부는 30일 부산 수영구 모 공립어린이집에서 아동을 학대한 혐의로 전 보육교사 김모씨를 구속기소했다. 검찰은 또 같은 혐의로 전 원장 민모씨와 전 보육교사 서모씨를 불구속 기소했다. 연합 2013.05.30 16:28
음식 대량 주문 후 금품 털어간 20대 울산 남부경찰서는 30일 음식점을 돌아 다면서 음식을 대량으로 주문한 후 금품을 훔쳐 달아난 혐의씨를 입건했다. 주씨는 지난 2011년 8월 9일 오후 7시 15분께 울산시 남구의 한 삼계탕집에 들어가 삼계탕 25인분과 닭볶음탕 등을 주문한 후 주인이 주방으로 들어가자 카운터에 있던 현금 120만원 상당을 들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3.05.30 16:22
친딸 4년간 성추행 '인면수심' 아버지 항소심도 중형 초등학생인 친딸을 4년간 980여 차례에 걸쳐 상습적으로 성추행한 인면수심의 40대 아버지에게 항소심 법원도 중형을 선고했다. 서울고법 춘천 제1형사부는 친딸을 상습적으로 성추행한 혐의(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별법 위반 등)로 기소돼 1심에서 징역 6년을 선고받은 G씨가 "형량이 너무 무겁다"며 낸 항소를 기각했다고 30일 밝혔다. 연합 2013.05.30 16:20
분당 주택에 2인조 강도…CCTV 셋톱박스까지 털어 초저녁에 분당의 한 주택에 2인조 강도가 침입해 수천만원 어치 금품은 물론 CCTV 셋톱박스까지 빼앗아 달아나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지난 22일 오후 7시께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동원동 한 단독주택에 모자를 눌러쓰고 등산복 차림의 30∼50대 남성 2명이 열린 출입문을 통해 침입, 주인 A씨를 위협해 현금과 귀금속 3천만원 어치를 빼앗았다. 연합 2013.05.30 16:14
대구참여재판서 남편 살해 40대 징역 4년 대구지법 제11형사부는 30일 함께 술을 마시다 말다툼 끝에 남편을 흉기로 살해한 혐의씨에 대한 국민참여재판에서 징역 4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범행 당시 김씨가 어느 정도 술을 마신 것은 인정할 수 있지만 마신 술의 양이 아주 많은 것으로 보이지 않고, 피고인이 범행 전후의 상황을 비교적 구체적으로 기억하는 점 등에 비추어보면 술에 취해 사물을 변별하거나 의사를 결정할 능력이 미약한 상태였다고는 볼 수 없다"고 밝혔다. 연합 2013.05.30 16:12
서울 방이동 사우나서 불…50명 대피 소동 오늘 오전 9시쯤 서울 방이동의 한 지하 사우나에서 불이 났습니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사우나 이용객 50여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SBS 2013.05.30 1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