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연남 돈 훔쳐 해외로 뜬 50대…입국하다 덜미 울산 중부경찰서는 내연남의 금품을 훔친 혐의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27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5월 20일 오전 11시 20분께 울산시 중구의 한 은행에서 내연남 김모씨의 계좌에서 1천만원을 자신의 계좌로 이체했다. 연합 2013.05.27 10:08
사표 내고 이틀 뒤 회사 턴 불법체류자 구속 경기 화성동부경찰서는 자신이 근무하던 회사에서 거액을 훔친 혐의로 캄보디아 국적의 30대 불법체류자를 구속했습니다. 이 남성은 지난 23일 새벽 1시 반쯤 경기 화성시 안녕동의 자신이 퇴사한 회사 2층 사장실에 창문을 깨고 들어가 직원 급여와 납품대금 등 운영자금 1억 3천여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3.05.27 10:08
경남서도 '야생진드기' 추정 환자 발생…역학조사 중 경남지역에서 야생 진드기 바이러스 감염에 의한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으로 추정되는 환자가 발생해 역학조사에 이어 질병관리본부에서 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연합 2013.05.27 10:01
"위증 사범 엄벌"…법원, 법정 거짓말 징역형 선고 법정에서 거짓말을 한 위증사범들에게 법원이 잇따라 징역형을 선고했다. 부산지법 형사6단독 문흥만 판사는 법정에서 위증한 혐의로 기소된 김모씨에 대해 징역 6월을 선고했다고 27일 밝혔다. 연합 2013.05.27 10:00
노량진 전 주택조합장 '아파트분양 사기 혐의' 추가기소 서울중앙지검 형사5부는 재개발 아파트를 분양받게 해주겠다고 속여 지역 주민의 주택과 땅을 가로챈 혐의로 전 노량진 본동 지역주택조합장 51살 최 모 씨를 추가 기소했습니다. SBS 2013.05.27 09:49
'피 한 방울'로 3년 9개월 전 절도 들통 울산 울주경찰서는 빈집에 침입해 금품을 훔친 혐의씨를 입건했다고 27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 2009년 9월 7일 오전 7시께 울산시 동구의 한 주택 창문을 깨고 침입해 현금 등 25만원 상당을 훔쳐 달아났다. 연합 2013.05.27 09:48
세관직원 사칭…짝퉁 골프채 판매 12명 적발 대구 달성경찰서는 27일 세관 직원 등을 사칭해 전국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짝퉁 골프채와 의류를 판매한 혐의씨 등 1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이들은 작년 1월부터 최근까지 2명씩 조를 이뤄 고속도로 휴게소를 돌면서 중국에서 유명 브랜드를 본떠 만든 짝퉁 골프채와 밍크 조끼, 노트북 등 10여점을 30만원∼550만원씩 받고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3.05.27 09:29
10대 소녀에게 음란문자 보낸 '못된 어른' 15명 적발 스마트폰 채팅 어플리케이션에서 알게 된 10대 소녀에게 음란한 문자메시지를 보내 성적 수치심을 유발하게 한 어른들이 무더기로 경찰에 검거됐다. A양은 평소 스마트폰으로 채팅을 즐겼다. 연합 2013.05.27 09:22
실종 여대생, 옷 벗겨진 채 시신으로 발견 대구에서 실종됐던 여대생이 하루 만에 경북 경주의 한 저수지에서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이 여대생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부검 결과 물리적 충격에 의한 심장과 폐 손상으로 숨진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SBS 2013.05.27 09:18
용산기지 기름유출 오염면적 1만 2천㎡…서울시 실태조사 요구 지난 2001년 서울 용산 미군기지 주변에서 기름유출이 발견된 뒤 지금까지 확인된 오염면적이 녹사평역과 캠프킴 주변 등 1만2천㎡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SBS 2013.05.27 08: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