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대통령, 6월 말 중국 국빈 방문 예정 박근혜 대통령이 시진핑 국가주석의 초청으로 다음 달 말에 중국을 국빈 방문할 예정이라고 청와대가 밝혔습니다. 김 행 청와대 대변인은 "박… SBS 2013.05.24 11:01
김한길 "6·15행사 공동개최 北 제안 수용해야" 민주당 김한길 대표는 '6.15공동선언 실천 북측위원회'가 6.15 공동선언 행사를 남북이 함께 개최하자고 제안한 데 대해 … SBS 2013.05.24 11:00
국방부, '북한 내 국군포로 신상노출 자제요청' 서한 국방부가 귀환 국군포로들에게 북한에 있는 국군포로의 신상정보를 노출하지 않도록 요청하는 서한을 보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국군포로의 국내 송환운동을 벌이는 민간단체인 물망초는 국방부가 국내에 생존해 있는 귀환 국군포로 51명에게 이같은 내용의 서한을 발송했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3.05.24 10:43
北 '도발 뒤 대화 제의'는 상투적 패턴 북한이 3차 핵실험과 개성공단 잠정 중단 등 잇단 도발로 조성된 긴장 분위기를 최근 대화 국면으로 전환하려는 움직임을 보이는 것은 지금까지 보여준 '도발 후 대화 제의' 패턴의 연장선으로 보인다. 연합 2013.05.24 10:31
北 "박근혜 정부, '5·24 조치' 고수" 비난 북한은 박근혜 정부가 전임 정부의 대북제재 조치인 '5·24 조치'를 비롯해 대결 정책을 고수하고 있다고 비난했습니다. 조선중앙방… SBS 2013.05.24 10:12
[취재파일] '바보' 노무현을 추억하면서 4년 전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소식을 저는 미국에서 들었습니다. 그 날 밤 혼자서 술을 들이키다 문득 그의 정치 일생을, 제가 만났던 정치인 노무현을 정리하는 글을 썼던 적이 있습니다. SBS 2013.05.24 09:58
조윤선 장관, 헬스·골프 회원권 4개 보유 조윤선 여성가족부 장관은 종전 신고액보다 4억7천807만원 감소한 46억9천738만원의 재산을 등록했다. 본인과 배우자, 두 자녀를 합쳐 17억7천101만원이었던 예금은 소득 감소와 채무상환, 생활비 지출 등으로 4억6천644만원 줄어 13억456만원으로 떨어졌다. 연합 2013.05.24 09:21
외교·통일장관, 청문회 때보다 약간 감소 윤병세 외교장관, 류길재 통일장관의 재산은 2개월여 전의 인사청문회 때보다 약간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24일 공개한 재산등록 신고내역에 따르면 윤 장관은 양천구 목동 아파트를 포함해 모두 9억4천377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연합 2013.05.24 09:21
청와대 비서진 평균재산 17억 8천만 원 청와대 비서진의 평균 재산은 17억7천890만원으로 나타났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24일 공개한 '박근혜 정부 고위공직자 재산등록사항'에 따르면 올해 2월25일 기준으로 허태열 비서실장을 포함한 11명의 청와대 비서진 중 가장 많은 재산을 보유한 참모는 박근혜 대통령의 방미 기간 발생한 '윤창중 성추행 의혹' 사건에 도의적 책임을 지고 물러난 이남기 전 청와대 홍보수석으로 32억9천394만원을 신고했다. 연합 2013.05.24 09:20
정 총리, 청문회 때보다 1억 이상 재산감소, 왜? 정홍원 국무총리의 재산이 지난 2월 국회 인사청문 요청 때보다 1억원 이상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공개한 박근혜 정부 고위공직자 재산등록 현황을 보면 정 총리의 총 재산가액은 18억7천739만4천원이다. 연합 2013.05.24 0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