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이통사들 고객정보 광고업자에 판매 시작 대형 이동통신업자들이 가입자들의 정보를 제3자에게 판매하기 시작하면서 개인정보 유출에 따른 프라이버시 침해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3.05.23 04:42
방글라데시 참사 조사위, 붕괴 주범 건물주 지목 지난달 24일 방글라데시 수도 다카 외곽 사바르 공단에서 발생한 의류공장 붕괴 참사를 조사해온 정부진상규명위는 건축법규를 무시한 건물주의 잘못으로 사고가 일어났다고 발표했습니다. SBS 2013.05.23 04:36
버냉키, 양적완화 기조 유지 강력 시사 벤 버냉키 미국 연방준비제도 의장은 경기부양을 위한 현재의 통화정책을 당분간 유지하겠다는 방침을 밝혔습니다. 버냉키 의장은 현지시간 22일 의회 합동경제위원회 청문회에 출석해 "현행 통화정책은 경제에 상당한 이익이 되고 있다"면서 최근 자동차 판매와 주택매매 등 경제지표가 개선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3.05.23 04:34
영국 런던서 '테러 의심' 습격사건 발생 런던 동남부의 대로에서 테러 용의자 2명이 시민을 흉기로 공격했다가 경찰이 쏜 총에 맞아 체포됐다고 BBC가 보도했습니다. 현지시간 22일 오후 2시 20분쯤 런던 울위치 포병 기지에서 약 200m 떨어진 도로변에서 20대로 보이는 용의자 2명이 흉기를 휘두르며 피해 남성을 공격했습니다. SBS 2013.05.23 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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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탄'보다 센 토네이도…폐허가 된 도시 미국 중남부를 휩쓴 토네이도로 24명이 숨지고 도시는 완전히 폐허가 돼버렸습니다. 히로시마 원자폭탄보다 더 큰 위력이었습니다. 워싱턴 신동욱 특파원입니다. SBS 2013.05.23 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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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부 사죄하라" 일본 여성단체들 정부 비판 일본 우익 정치인들의 잇따른 망언에 일본의 여성단체들이 들고 일어났습니다. 유엔도 일본국민에게 위안부 문제를 제대로 가르치라고 일본 정부에 촉구했습니다. SBS 2013.05.23 03:01
시리아 내전 격화…접경국서 난민들 수난 최근 시리아 내전이 격화되면서 국경을 맞댄 터키와 요르단 등 접경 지역의 긴장도 고조되고 있다. 터키 정부는 22일 차량 폭탄테러가 발생한 시리아 접경지역 하타이주 레이한르시에서 90㎞ 떨어진 야이라다이 국경검문소를 안전상의 이유로 폐쇄한다고 밝혔다. 연합 2013.05.23 02:46
다저스 매팅리 "류현진, 아오키와 붙어서도 잘할 것" 미국 프로야구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좌완투수 류현진이 위스콘신주 밀워키의 밀러파크 구장에서 밀워키 브루어스를 상대로 시즌 5승에 도전한다. 22일 낮 12시10분부터 펼쳐지는 이날 경기는 류현진 선수가 천장 닫힌 돔구장에서 펼치는 첫번째 경기이기도 하다. 연합 2013.05.23 02:34
日, 고문방지위서 위안부 문제 기존 입장 되풀이 유엔이 위안부 문제에 대한 망언과 역사왜곡에 대해 강도높은 대책을 요구했지만 일본 정부는 이미 종결된 문제라며 기존 입장을 되풀이했다. 유엔 고문방지위원회 스위스 제네바 유엔인권최고대표사무소에서 국제기구로서는 처음으로 이틀간에 걸쳐 일본유신회 공동대표인 하시모토 도루 오사카 시장의 '위안부 망언'과 아베 신조 정부의 위안부 대책 등을 집중적으로 다뤘다. 연합 2013.05.23 02:09
자민당, '헌법 96조 선행개정' 공약에 명기 안할듯 일본 집권 자민당이 실질적인 개헌에 앞서 개헌 발의요건부터 완화하는 이른바 '헌법 96조 선행 개정' 방안을 7월 참의원 선거 공약에 명기하지 않을 가능성을 시사했다고 교도통신이 22일 보도했다. 연합 2013.05.23 0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