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풍 온 세 살배기 남자아이 연못서 숨진 채 발견 유치원에서 소풍을 간 세 살배기 남자아이가 물에 빠져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경기 파주경찰서는 어제 오후 5시쯤 파주시 임진각에 있는 연못에서 3살 김 모 군이 물에 빠져 숨진 채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5.22 00:52
경기 광주서 버스 인도로 돌진…행인·승객 17명 부상 어제 오후 7시쯤 경기도 광주시 역동의 한 도로에서 39살 황 모 씨가 운전하는 시내버스가 인도로 돌진해 행인을 덮쳤습니다. 이 사고로 행인 18살 정 모 씨 등 두 명이 크게 다쳐 근처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SBS 2013.05.22 00:49
가수 손호영 소유 차량서 女변사체 발견…경찰 수사 가수 손호영 씨 소유의 승용차에서 여성 변사체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어제 오후 3시쯤 강남의 모 아파트 인근 주차된 손 씨의 차량에서 한 여성이 숨진 채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5.22 00:33
호화병실 논란 여대생 청부살해 가해자 재수감 지난 2002년 여대생 공기총 청부살해사건과 관련해 무기징역을 선고 받고 형집행정지 상태에서 호화 병실 생활로 논란을 빚은 중견기업 회장 부인 68살 윤 모씨가 재수감됐습니다. SBS 2013.05.22 0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