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초등학교서 아이들 보는 가운데 권총으로 목숨 끊어 50대 프랑스인이 수도 파리 중심가에 위치한 초등학교에 무단 진입해 학생들이 보는 앞에서 권총으로 자살하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유럽1 라디오방송 등 현지 언론이 17일 보도했다. 연합 2013.05.17 17:39
일본 다함께당 '위안부망언' 유신회와 선거협력 포기 일본 야당인 다함께당이 당 대표의 위안부 정당화 발언으로 파문을 빚은 일본 유신회와의 7월 참의원 선거 협력을 포기했다고 교도통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3.05.17 17:24
아프간 폭탄테러로 미국인 6명 포함 15명 사망 아프가니스탄 수도 카불에서 외국 군용 호송차량을 겨냥한 자살 폭탄테러로 미국인 6명을 포함해 최소한 15명이 사망했습니다. 현지관리들은 카불 시내 주거지역에서 현지시간 오늘 오전 차량을 이용한 강력한 폭탄테러가 발생했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3.05.17 16:08
WP "한국인들, '의외로' 타인종에 배타적" 한국이 타인종에 의외로 배타적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미국 워싱턴포스트는 세계 각국 사회과학자들이 81개국을 대상으로 국가별 인종적 배타성을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3.05.17 16:08
미국 40대 한인 목회자 '미성년 성매매' 혐의로 체포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활동하던 40대 한인 목회자가 14세 소녀와 성매매를 시도하려 한 혐의로 플로리다주에서 체포됐다. 17일 미국 허핑턴포스트와 플로리다주 지역 언론들에 따르면 플로리다주 포크 카운티 보안관실이 지난 11일까지 나흘간 성매매를 집중 단속해 윤모씨를 비롯한 92명을 검거했다고 발표했다. 연합 2013.05.17 15:04
하시모토 소속당 중진 "일본에 한국인 매춘부 우글우글" 위안부 망언으로 지탄받고 있는 하시모토 도루 오사카 시장이 공동대표로 있는 일본유신회 소속 중진 의원이 일본에 한국인 매춘부가 넘쳐난다는 '막말'을 해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SBS 2013.05.17 14:42
[데스크칼럼] 윤창중 씨의 '알몸' 윤창중 전 청와대 대변인이 자신을 돕던 한국문화원 인턴 직원을 새벽에 자기 호텔 방으로 불렀을 때, 윤창중 씨는 알몸이었다고 한다. (윤 씨 본인은 속옷을 입고 있었다고 주장한다) 속옷을 입고 있었는지 벗고 있었는지 듣기 민망한 공방이 이어질 때 문득 윤 씨의 알몸은 어땠을까 궁금했다. SBS 2013.05.17 13:43
미 국무부 대변인, 하시모토 발언 "언어도단" 비판 미국 국무부의 젠 사키 대변인은 기자회견에서 일본군 위안부가 필요한 제도였다는 하시모토 도루 일본유신회 대표의 발언에 대해 언어도단이며 불쾌한 말이라고 비난했습니다. SBS 2013.05.17 13:32
애플 팀 쿡, 역외탈세 청문회 나온다…"세제개편 제안" 애플의 팀 쿡 최고경영자가 다음 주 열리는 미국 의회 청문회에 직접 나가 역외수익에 대한 기업의 조세 부담을 낮출 세제 개편 방안을 제안할 예정이다. 연합 2013.05.17 13:08
보스턴 테러범, 체포 직전 남긴 말 "F*** America" 보스턴 마라톤 폭탄 테러 용의자 조하르 차르나예프가 체포 직전 숨어 있던 보트에 미국을 비판하는 욕설을 남긴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매사추세츠주 경찰은 "차르나예프가 보트 안쪽에 욕설과 함께 알라께 찬미라는 문구를 써놨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5.17 1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