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위, 남양유업 강매의혹 조사 강도 높인다 남양유업의 대리점 구입강제 의혹을 조사하고 있던 공정거래위원회가 불공정 거래 혐의에 대한 조사강도를 한층 높인다. 공정위 관계자는 8일 "남양유업에 대한 신속조사 방침을 바꿔 사안을 신중히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연합 2013.05.08 06:11
장롱카드 여전히 2343만 장…당국 편법영업 실태점검 신용카드를 발급받고서 1년 이상 쓰지 않은 휴면 카드가 줄지 않자 금융 당국이 편법 영업 실태 점검에 나섰다. 휴면 카드가 해지된다는 사실을 고객에게 알리면서 오히려 다른 카드에 가입하도록 하는 상술이 극성을 부리고 있기 때문이다. 연합 2013.05.08 06:10
'남양유업 불매운동' 3대 편의점 전반으로 확대 남양유업 전 영업사원의 막말파문과 관련해 남양유업 제품 불매 운동이 3대 편의점 전반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CU, GS25, 세븐일레븐의 편의점주 모임인 편의점 가맹점 사업자 협의회는 공식 성명을 내고 남양유업 제품 불매운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5.08 06:09
남양 전 사원 "잠 못잘 정도로 괴롭다…집안 망했다" 폭언 음성 파일이 유포되며 물의를 빚은 남양유업 전 영업사원 이모 씨는 "백번 잘못했다"면서 울먹였다. 파일이 유포된 지난 3일 이후 외부와 접촉을 끊었던 그는 8일 연합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사표만 내면 다 해결될 줄 알았는데 고통스럽다"며 "주변에서 음성의 주인공이 나인걸 다 아는 것 같은데 더 이상 살아갈 수 없다"고 답답한 심경을 토로했다. 연합 2013.05.08 06:06
남양 전 영업사원, '폭언 파일' 유포경위 수사의뢰 남양유업 전 영업사원의 대리점주에 대한 `폭언 음성 파일' 유포를 놓고 경찰이 수사에 착수합니다. 전 영업사원 이 모 씨가 음성 녹음이 `다음 아고라' 등 인터넷에 유포된 경위를 조사해달라며 서울지방경찰청에 진정서를 낸 데 따른 겁니다. SBS 2013.05.08 06:06
구글·HTC "우린 삼성편"…美 법원에 지지문 제출 구글과 HTC를 비롯한 해외 정보기술 기업들이 애플과 삼성전자의 미국 소송에서 삼성 지지를 선언하고 나섰다고 독일의 특허 전문 블로그 포스페이턴츠가 8일 전했다. 연합 2013.05.08 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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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속으로] 불공정한 '갑·을' 관계, 해법은? 최근 남양유업 사건을 계기로 우리의 의식과 관행 속에서 강한 자와 약한 자, 이른바 갑과 을의 관계를 확실하게 바로잡아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SBS 2013.05.08 0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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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업주들 "남양유업 불매"…주가도 폭락 영업사원의 막말 파문에 휩싸인 남양유업 제품에 대해 전국 대부분의 편의점이 불매운동에 들어갔습니다. 이 회사 주가도 폭락했습니다. 김범주 기자가 전해 드립니다. SBS 2013.05.08 0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