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불황기에는 '건조식품' 매출 증가" 불황기에는 건조한 과일이나 생선 매출이 증가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마트는 올 들어 건과일 매출은 25% 증가했지만 생과일은 10%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5.08 10:12
'장롱카드' 여전히 2343만 장…당국 편법영업 실태점검 신용카드를 발급받고서 1년 이상 쓰지 않은 휴면 카드가 줄지 않자 금융 당국이 편법 영업 실태 점검에 나섰습니다. 올해 4월 말 기준 휴면 카드는 2343만 장으로 지난 1월 말의 2355만 장에 비해 거의 줄지 않았습니다. SBS 2013.05.08 10:10
고용부 "화학사고 발생시 원청업체 책임 확대" 안전관리 소홀로 인한 화학물질 사고 발생시 원청업체의 책임이 강화되는 방향으로 법규와 제도가 개정됩니다. 방하남 고용노동부 장관은 오늘 '전자·반도체 산업 안전보건 리더 회의'에서 "도급 작업의 위험 정보를 하청 근로자에게 반드시 제공토록 의무화하겠다"며 "화학사고가 발생한 공장에 대해서는 안전성이 확인될 때까지 작업중지 명령을 해제하지 않을 방침"이라고 말했습니다. SBS 2013.05.08 10:07
"행복은 소득에 비례…한국, 행복도 낮아" 소득이 많을수록 행복이 커지며 충분한 소득은 존재할 수 없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전미경제조사국은 최근 발표한 '행복과 소득, 둘 간의 포화점은 있는가?'라는 제목의 보고서에서 소득이 특정 수준을 넘어서면 행복과 소득이 비례하지 않게 된다는 기존 관념을 뒤집었다. 연합 2013.05.08 10:06
[취재파일] 외국 동전, 안 바꿔주나 못 바꿔주나? 1962년 ‘쿠바 미사일 위기’ 때 미국 케네디 대통령은 각료들과 피 말리는 회의를 거듭했습니다. 당시 쿠바를 지지하던 소련 때문에 미국이 심하게 압박을 받고 있을 때 한 참모가 케네디 대통령에게 말했습니다. SBS 2013.05.08 09:43
중·고령자 10명 중 6명 "독립적 경제력 없어" 은퇴를 앞두거나 은퇴한 50대 이상 10명 중 6명은 독립적 경제력을 가지고 있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국민연금연구원은 전국의 5200여 가구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다른 사람의 도움 없이도 생활할 수 있는 독립적인 경제력을 지녔다는 응답은 전체 조사대상의 40.7%에 불과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5.08 08:34
냉장고의 자존심은 '용량'…가전업계 용량 경쟁 치열 냉장고 최대용량을 둘러싸고 국내 가전업계의 자존심 경쟁이 치열하다. 정작 중요한 성능과 편의성 등은 뒷전으로 밀려난 채 오로지 '사이즈'를 놓고 혼전이 벌어지고 있다. 연합 2013.05.08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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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은 잔인한 '선물의 달'? "엄마는 괴로워" 어린이날, 어버이날 또 스승의 날까지 선물 챙겨야 되는 날이 참 많죠. 다음 달 카드비가 무섭다는 엄마들이 많습니다. 장선이 기자입니다. 아이를 둔 30∼40대 주부들에게 5월은 잔인한 달입니다. SBS 2013.05.08 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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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짧고 여름 길더라" 벌써 더위 마케팅 날씨가 오락가락하다가 확 더워지겠지 했던 예감이 맞았습니다. 아직 5월 초인데 유통업계가 여름 마케팅에 들어갔습니다. 손승욱 기자입니다. '봄은 짧고, 여름은 길더라'는 소비자들의 학습 효과는 의류업계의 여름 마케팅을 앞당겼습니다. SBS 2013.05.08 07:52
'짜파구리'의 힘…辛라면 아성 처음 무너져 매운맛을 유난히 좋아하는 한국인의 입맛 덕분에 `신라면'은 부동의 라면 1위 제품이었다. 2년 전 휘몰아친 하얀 국물 라면 열풍 때도 신라면의 아성은 넘볼 수 없었다. 연합 2013.05.08 0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