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공급용량 '매시간 기상예보' 따라 정한다 전력 공급 용량을 계산할 때 오는 7월부터는 기상청의 매 시간별 예보가 반영됩니다. 현재 우리나라의 전력 공급은 전력거래소의 수요 예측에 따라 발전 회사들이 공급 가능 용량을 입찰해 가격이 결정되는 방식입니다. SBS 2013.05.05 10:10
지자체 1분기 지방세수 4천301억원 급감 '비상' 올 1분기 지방세수가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4천 300억 원이 급감해 지방자치단체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안전행정부에 따르면 지자체들의 1분기 지방세 징수액은 9조 2천 500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4.4%에 이르는 4천 300억 원이 줄었습니다. SBS 2013.05.05 09:51
남양유업, 욕설로 파문 일으켰던 영업사원 사표 수리 남양유업이 자사 영업사원의 폭언이 담긴 녹음파일이 파문을 일으키자 공식 사과했습니다. 남양유업은 홈페이지에 올린 대표이사 명의 사과문에서, 해당… SBS 2013.05.05 07:47
60세 정년 시대 ⑦ "고마워서 더 열심히 일하죠" "60세까지 일할 수 있는 우리는 행운아입니다. 회사가 고마워 더 열심히 일하죠." 작년 정년연장을 앞당겨 실시한 울산시 동구 전하동 현대중공업의 조선사업본부 야드는 요즘 한창 분주하다. 연합 2013.05.05 06:24
60세 정년 시대 ⑤ 중소기업계 '막막·혼선·우려' 교차 중소기업계는 2016년까지 단계적으로 정년을 60세로 연장하는 `정년연장법'에 대해 현실적인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다. 이에 따라 정부가 임금피크제 도입 등 임금체계 개편을 주도하고 고령 직원들의 교육·훈련과 신규 채용에 필요한 재원을 지원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연합 2013.05.05 06:21
60세 정년 시대 ④ 소득공백기 줄어 노후불안 덜어 24살, 20살 자녀 두 명을 두고 50세 부인과 함께 경기도 하남에 사는 올해 53세의 이모씨. 이씨는 작년까지만 해도 월 293만4천원의 봉급을 받으며 직장에 다녔다. 연합 2013.05.05 06:20
60세 정년 시대 ③ 금융상품에도 변화 예상 직장인들의 소득 창출 기간이 늘어나는 만큼 노후 대비에 적합한 퇴직연금, 개인연금 등 연금상품 시장이 크게 확대될 전망이다. 특히 은행, 증권, 보험사 등이 취급하는 퇴직연금은 직장인들이 연금을 납입할 수 있는 기간이 늘어나는 만큼 그 시장도 커지면서 확정기여가 새롭게 주목받을 것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예상이다. 연합 2013.05.05 06:19
60세 정년 시대 ② 대기업들 임금체계 개편 "어쩌나" '정년 60세 연장법'이 2016년 시행됨에 따라 남은 2년 6개월 동안 대안을 내놔야 하는 일선 기업들은 발등에 불이 떨어졌다. 연합 2013.05.05 06:18
60세 정년 시대 ① 청년실업난 가중되나 정년을 60세까지 늘리는 법이 국회에서 통과됨에 따라 한국 사회는 곧 '60세 정년 시대'를 맞게 됐다. 그러나 새 법안의 주요 수혜자인 50대가 차지한 양질의 일자리에 청년층의 진입이 어렵게 돼 가뜩이나 심각한 청년 실업난 문제가 심화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온다. 연합 2013.05.05 06:17
개성공단 개발 현대아산 "참담한 심경" 북한과 개성공단을 공동으로 개발한 주체인 현대아산의 심경이 착잡하다. 개성공단은 2000년 8월 당시 현대아산이 북한 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와 경제특구 개발에 합의한 것이 시초였다. 연합 2013.05.05 06: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