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 공급 용량을 계산할 때 오는 7월부터는 기상청의 매 시간별 예보가 반영됩니다.
현재 우리나라의 전력 공급은 전력거래소의 수요 예측에 따라 발전 회사들이 공급 가능 용량을 입찰해 가격이 결정되는 방식입니다.
기존에는 일일 최고·최저·평균온도를 기준으로 새벽과 오전, 오후, 저녁 등 4개 구간에 대해서만 전력 공급가능용량을 산정해 입찰해 왔습니다.
전력거래소는 세밀하게 전력공급 가능용량을 산정할 수 있어 전력시장을 더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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