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종양에 두통약 처방받은 사병 강제전역 위기 군의 부실한 처치로 뇌종양 발병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된 한 사병이 막대한 치료비까지 떠안아야 할 처지에 놓였다. 1일 시민단체 군인권센터에 따르면 국군 의무사령부는 지난달 23일 뇌종양으로 국군수도병원에 입원 중인 신모 상병에게 강제전역을 위한 의무심사가 착수된 사실을 통보했다. 연합 2013.05.01 05:38
기무사, 차기전투기 사업 기밀유출 의혹 조사 국군기무사령부가 차기 전투기 사업인 FX 사업과 관련해 군사기밀 관련법 위반 혐의로 A사를 압수수색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군의 한 소식통은 "기무사가 지난 25일과 29일 A사를 전격 압수수색했다"며 "압수수색 결과 A사의 사무실에선 FX 사업과 대형 공격헬기 사업 관련 군사기밀이 나온 것으로 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5.01 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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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건보료 폭탄'…공무원 특혜 논란 수많은 직장인들이 4월 봉급에서 건강보험료 폭탄을 맞았습니다. 문제는 공무원보다 훨씬 더 많이 낸다는 데 있습니다. 김태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SBS 2013.05.01 0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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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 압수수색 마무리…포털 댓글도 추적 국정원이 정치개입 의혹으로 수모를 겪고 있습니다. 전 원장이 검찰에 소환된 데 이어서 압수수색까지 당했습니다. 한상우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검찰의 국가정보원 압수수색은 13시간 반 만에 끝났습니다. SBS 2013.05.01 02:54
검찰, 국정원 압수수색 13시간 진행…기밀자료 확보 국가정보원의 정치 개입 의혹을 수사중인 서울중앙지검 특별수사팀은 어제 증거 확보를 위해 국정원을 전격 압수수색했습니다. 압수수색은 어제 오전 8시 50분쯤 시작해 밤 10시 20분까지 13시간 반 만에 끝났습니다. SBS 2013.05.01 0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