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축은행보다 튼튼" 동네주민 곗돈 46억 가로채 곗돈 46억여 원을 가로채 달아난 계주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동작경찰서는 지난 2009년부터 노량진 일대에서 최소 5∼6%의 이자를 주겠다며 계를 조직해 곗돈을 가로챈 계주 63살 이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입니다. SBS 2013.04.25 10:23
'식당 난동' 30대女, 테이저건 맞아 실명 위기 술에 취해 식당에서 난동을 부리던 30대 여성이 체포과정에서 경찰이 잘못 발사한 테이저건에 맞아 실명 위기에 처했습니다. 지난 24일 새벽 2시 18분쯤 대구시 달서구의 한 식당에서 술에 취한 A씨가 일행인 남편과 또 다른 여성을 발로 차고 머리를 때리는 등 폭력을 휘둘렀습니다. SBS 2013.04.25 10:19
"자는데 왜 깨워"…후배 흉기로 찌른 30대 강원 강릉경찰서는 잠을 깨우고 성가시게 한다는 이유로 후배를 폭행하고 흉기로 찌른 혐의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Y씨는 지난 24일 오전 7시께 강릉시 모 유흥주점 숙소에서 후배 A씨의 뺨을 수차례 때리고 주방에 있던 흉기로 2차례 찌른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3.04.25 10:18
12명 숨진 울산 작업선 침몰 책임자 전원 유죄 울산 앞바다에서 작업선 석정 36호가 침몰해 12명의 근로자가 사망한 사고와 관련해 원청업체 한라건설과 하청업체 석정건설 임직원이 모두 유죄판결을 받았다. 연합 2013.04.25 10:11
49세 공무원, 여중생과 부적절한 관계…"서로 사랑했다" 40대 후반 공무원이 자신의 딸보다 훨씬 어린 여중생과 수차례 성관계를 하고 서로 사랑한 사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25일 전남 완도경찰서에 따르면 해남군 소속 6급 공무원 A씨는 지난해 8월 스마트폰 채팅 어플을 통해 여중생 B양을 알게 됐다. 연합 2013.04.25 09:58
청소년에 술 팔고 경찰관 무고한 업주 징역 3년 선고 부산지법 형사7단독 조현철 판사는 청소년들에게 술을 판매하고 경찰관에 대한 허위 고소장을 제출한 혐의로 기소된 이모씨에 대해 징역 3년을 선고했다고 25일 밝혔다. 연합 2013.04.25 09:19
"압류된 통장으로 입금, 송금인 책임 없다" 압류된 통장으로 사업비가 입금돼 계좌 주인이 한 푼도 건지지 못했더라도 송금 당사자에게 책임을 물을 수 없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다. 청주지법 민사항소1부는 25일 A전자업체가 "압류 통장으로 사업비가 입금돼 손해를 입은 만큼 3천480만원을 지급하라"며 충북대학교 산학협력단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원심과 같이 원고 패소 판결했다고 밝혔다. 연합 2013.04.25 09:06
의료분쟁조정 개시율 40% 불과…'유명무실' 의료사고 분쟁을 합리적이고 신속하게 처리하자는 취지에서 도입된 의료분쟁조정제도가 시행 1년을 맞았지만 의사들의 조정 절차 거부 때문에 성과가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SBS 2013.04.25 09:06
학부모 모임 중 귀금속 훔친 20대 주부 입건 부산 해운대경찰서는 25일 학부모 모임을 하던 집에서 귀금속을 훔친 혐의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이씨는 지난 11일 오후 7시께 부산 해운대구 재… 연합 2013.04.25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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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론보도문] '시의원은 영업중?' 보도 관련 반론 SBS는 지난 3월 10일 '시의원은 영업 중?'이란 제목으로, 일부 시의원들의 겸직 실태를 지적하면서 조명 관련 업체를 운영하는… SBS 2013.04.25 0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