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투자 실패로 힘들어하던 50대 부부 숨진 채 발견 주식 투자 실패에 힘들어하던 50대 부부가 자신의 집 거실에서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어제 오후 1시 반쯤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의 한 빌라에서 59살 김 모 씨 부부가 숨져 있는 것을 친구들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SBS 2013.04.23 10:54
어린이집서 잠자던 16개월 여아 숨져…경찰 수사 충남 천안의 한 어린이집에서 여자아이가 숨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어제 낮 12시 쯤 천안 서북구의 한 어린이집에서 16개월 된 어린아이가 숨졌다는 신고가 천안서북경찰서에 접수됐습니다. SBS 2013.04.23 10:36
인터넷 거래 빈 상자 택배 보내 속이고 물건값 가로채 경기 일산경찰서는 23일 인터넷에서 물건을 팔 것처럼 속여 대금만 받아 가로챈 혐의씨를 구속했다. 이씨는 지난해 11월 30일부터 최근까지 인터넷 중고품 판매사이트에서 의류나 컴퓨터 부품 등 중고품을 사려는 이모씨 등 26명에게 필요한 물건을 팔 것처럼 속여 물건 값으로 600여만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3.04.23 10:06
짝퉁 교직원공제회로 68억 원 사기 9명 적발 경북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교직원 공제회를 사칭해 교직원 등 1만6천여명으로부터 회비를 받아 가로챈 혐의로 김모씨 등 2명을 구속하고 7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SBS 2013.04.23 10:05
중국산 짝퉁 명품 수십억원어치 판매·보관 40대 구속 남해지방해양경찰청은 23일 밀수입된 중국산 짝퉁 명품가방과 국내에서 제조한 짝퉁 명품가방 등을 판매하고 보관한 혐의씨를 구속했다. 해경에 따르면 조씨는 2011년 1월부터 최근까지 서울 서초구 양재동에 있는 창고에 밀수업자에게서 사들인 중국산 가짜 명품가방과 국내산 가짜 명품가방을 보관하면서 동대문과 남대문 시장 노점상과 택배로 전국 각지에 있는 개인에게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3.04.23 10:05
'룸살롱 황제'에게 뇌물 받은 경찰관들 실형 확정 이른바 '룸살롱 황제'로 불리는 이경백씨로부터 정기적으로 뇌물을 상납받은 경찰관들이 실형을 확정받았습니다. 대법원 2부는 이씨로부터 13회에 걸쳐 6천800만원의 뇌물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정모 경위에 대한 상고심에서 징역 4년에 벌금 6천800만원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습니다. SBS 2013.04.23 09:59
"판사임용규정 위헌" 44기 사법연수원생들 헌법소원 44기 사법연수원생들이 일정 기간 법조 경력을 쌓아야만 판사에 임용될 수 있도록 한 법원조직법 부칙이 자신들에게만 불리하다며 헌법소원을 냈습니다. SBS 2013.04.23 09:57
경찰 '국정원 대선개입 의혹 수사' 진상조사 국가정보원 직원 대선개입 의혹 수사과정에서 경찰 고위층에서 수사를 축소하거나 은폐했다는 의혹이 나오자 경찰이 당시 수사라인 관계자들에 대한 진상조사에 착수했습니다. SBS 2013.04.23 09:57
'자격증 취득 실패' 아파트 불지른 20대女 적발 인천 부평경찰서는 자신이 사는 아파트 일부에 불을 낸 혐의로 21살 여성 A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A 씨는 지난 19일 소형 가스 점화기를 이용해 아파트 1층 복도 게시판과 2층 집 현관문손잡이에 걸린 우유 주머니에 불을 붙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3.04.23 09:56
대학병원들 기부금 형식 리베이트 수수 의혹 국내 유명 대학병원들이 수백억 원에 달하는 의약품 리베이트를 받은 혐의로 검찰 수사 대상에 올랐습니다. 대검찰청은 어제 보건복지부로부터 세브란스병원과 서울성모병원을 비롯한 국내 대형 대학병원 6곳에 대해 수사 의뢰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4.23 09: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