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작년 인터넷 광고시장 15% 성장 미국의 2012년 인터넷 광고가 전년 대비 15% 가량 늘어난 366억 달러에 이르렀다고 미 인터넷광고협회가 밝혔습니다. 특히 모바일 광고의 경우는 전년도에 비교해 2배 이상 늘어 34억 달러에 이르렀으며, 이는 전체 인터넷 광고의 9%를 차지하는 것으로 전년도의 5%에 비해 두 배 가량 늘어났습니다. SBS 2013.04.17 16:16
중국 군함 2척 센카쿠 해역 순항 중국 남해함대 소속 군함 2척이 센카쿠 해역을 순항했다고 신화통신이 보도했습니다. 남해함대 소속 미사일 구축함 란저우호와 미사일 호위함 헝수이호는 서태평양 훈련을 마치고 귀환하는 도중 센카쿠 해역을 순항했습니다. SBS 2013.04.17 16:10
보스턴 효과?…美 '영화 폭력성' 눈에 잘 띄게 표기 앞으로는 미국 영화를 볼 때 폭력성에 대한 정보를 쉽게 알 수 있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케이트 베들링필드 미국영화협회 대변인이 "영화의 폭력성에 대한 정보를 쉽게 읽을 수 있도록 미국 영화 상영 등급의 표기 방식을 변경하기로 했다"고 밝혔다고 폭스TV가 보도했습니다. SBS 2013.04.17 15:54
파푸아뉴기니서 규모 6.8 지진…쓰나미 징후 없어 파푸아뉴기니 북부 해안 지역에서 오늘 오전 규모 6.8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미국 지질조사국이 밝혔습니다. 지진은 오늘 오전 8시 55분 인구 8천여명의 소도시 아이타페 동쪽 23㎞ 지점 지하 13㎞에서 발생했습니다. SBS 2013.04.17 14:07
호주 남성, 페이스북 탓에 이중결혼 '들통' 40대 호주 남성이 페이스북 탓에 이중결혼 사실이 들통나 사법처리될 위기에 처했다. 17일 호주 언론에 따르면 이름이 공개되지 않은 38세 멜버른 여성은 최근 '케이에트'란 이름의 40세 남자친구와 결혼한 직후 페이스북을 통해 한 통의 메시지를 받았다. 연합 2013.04.17 14:07
[인터뷰] 보스턴 한인 유학생 "폭발 현장, 아마겟돈 흔적 같아…" 미국 보스턴 마라톤 폭발 사고, 테러 공포가 또다시..국제 테러조직이냐. 용의자와 관련된 수사는 여전히 한창 진행 중..▷ 한수진/사회자: 미국이 또 다시 테러 공포에 휩싸였죠. SBS 2013.04.17 14:03
베트남서 또 불발탄 폭발사고…어린이 8명 사상 베트남 중부 고원지대에서 출처 불명의 폭탄이 폭발해 초등학생 2명이 숨지고 6명이 다쳤습니다. 베트남 신문들은 어제 오후 닥농성 투언안 지역의 한 초등학교 학생들이 폭탄을 보고 몰려들던 와중에 폭탄이 터졌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3.04.17 13:59
국내 운전면허 미국 콜로라도주에서 인정 앞으로 미국 콜로라도주에서는 별도의 시험을 보지 않고도 국내 운전면허만으로 현지 면허를 받을 수 있습니다. 경찰청은 콜로라도주와 운전면허 상호인정 약정을 체결해 내일 오전 5시부터 발효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4.17 13:56
보스턴 가장 안전한 도시?…그런 건 없었다 지난 15일 대규모 폭탄테러의 무대가 된 미국 보스턴은 원래 미국에서 가장 안전한 도시 중 하나로 꼽히는 곳이다. 이 때문에 보스턴 시민이 이번 테러로 체감하는 충격과 공포의 강도는 미국 내 다른 지역보다 상대적으로 더 높을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연합 2013.04.17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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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야생 비둘기에서 신종 AI 검출" 중국에서 AI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가금류에 이어 야생 비둘기에서도 AI 바이러스가 검출됐다고 중국 당국이 발표했습니다. 중국 농업부는 장쑤성 난징시에서 잡은 야생 비둘기에서 신종 AI 바이러스를 검출했다며, 앞서 상하이 시장에서 수거한 식용 비둘기에서 확인된 바이러스와 같은 종류일 가능성이 크다고 설명했습니다. SBS 2013.04.17 12: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