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재파일] 개성공단까지 칼 빼든 北, 이데올로기가 우선? 북한이 남북관계의 최후보루라는 개성공단에까지 칼을 빼들었다. 개성공단 가동을 잠정중단하고 북측 근로자들을 전원 철수시키기로 한 것이다. 남측 근로자들에 대해서는 별다른 조치를 내놓지 않았지만 공단으로의 식자재 공급이 차단되고 있는 만큼 남측 근로자들이 버티는 데도 한계가 있다. SBS 2013.04.10 09:34
박 대통령, 오늘 국회의장단 초청 오찬 박근혜 대통령은 오늘 강창희 국회의장 등 국회의장단을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을 함께 합니다. 오찬에는 강 의장과 이병석 부의장 박병석 부의장, 정진석 사무총장이 참석합니다. SBS 2013.04.10 09:24
안철수 "민주당 입당, 현재 고려하지 않아" 4ㆍ24 서울 노원병 보궐선거에 출마한 무소속 안철수 후보는 민주통합당 입당 가능성에 대해 "정당 입당을 말한 적도 없고, 현재 고려하고 있지도 않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3.04.10 08:22
"北 함경남도 일대서 미사일 발사준비 추가 포착" 북한이 무수단 중거리 미사일과 스커드·노동미사일을 동시에 발사할 것으로 보이는 징후가 구체화되고 있다. 정부의 고위 소식통은 10일 "강원도 원산지역의 무수단 중거리 미사일 2기뿐 아니라 함경남도 일대에서 그간 보이지 않던 미사일 이동식 발사 차량 4∼5대가 추가로 식별됐다"고 밝혔다. 연합 2013.04.10 08:04
박 대통령, "앞으로 당의 말 많이 듣겠다" 박근혜 대통령은 9일 저녁 새누리당 황우여 대표를 비롯한 당 지도부와 당 소속 상임위원장들을 청와대로 불러 만찬 회동을 갖고 '4ㆍ1부동산대책' 등 민생법안의 조속한 입법을 당부한 것으로 10일 알려졌다. 연합 2013.04.10 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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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北 미사일 동향 감시 '워치콘' 한단계 격상 북한이 늘 중거리미사일을 발사할지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군 당국은 감시태세를 강화한 채 북한의 움직임을 예의주시하고 있습니다. 국방부 연결합니다. SBS 2013.04.10 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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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공단 가동 마비…체류 근로자 인원 최소화 이런 긴장감 속에 개성공단은 완전히 마비됐습니다. 우리 근로자들은 필수 인원만 남기고 차례로 철수하기로 했습니다. 보도에 안정식 기자입니다. 개성공단에서 일하던 북측 근로자 5만 3천여 명이 일제히 출근하지 않으면서 개성공단은 완전히 마비됐습니다. SBS 2013.04.10 07:13
박 대통령, 어제 새누리당 지도부와 만찬 박근혜 대통령은 어제, 새누리당 지도부를 청와대로 초청해 비공개 만찬을 가졌습니다.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박 대통령이 어제 저녁, 새누리당 황우여 대표와 이한구 원내대표 등 최고위원단과 국회 상임위원장 등을 불러 만찬 회동을 가졌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3.04.10 0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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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미사일 오늘 발사 가능성"…위협 최고조 봄 날씨도 남북관계도 모두 차가워졌습니다. 정부는 이르면 오늘 북한이 무수단 중거리 미사일을 발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스커드 미사일과 노동 미사일도 동시 다발적으로 발사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SBS 2013.04.10 06:19
국회, 이경재·서기석 청문회…박한철 보고서 채택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는 오늘 이경재 방송통신위원장 내정자의 인사청문회를 열고 이 내정자의 도덕성과 자질, 역량을 검증합니다. 국회 미방위 소속 여야 의원들은 오늘 청문회에서 이 내정자에 대해 방송 공정성 확보와 통신 분야의 경쟁력 강화 방안 등에 대해 집중 질의할 예정입니다. SBS 2013.04.10 05: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