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서 통학차에 4세 유아 치여 숨져 26일 오전 9시 청주시 흥덕구 산남동의 한 어린이집 앞 도로에서 후진하던 통학버스에 이 어린이집에 다니는 A양이 치여 숨졌다. 운전자 정씨는 … 연합 2013.03.26 11:57
검찰, '성추문 검사'에 징역 3년 구형 여성 피의자와 부적절한 성관계를 가진 혐의로 기소된 전모 전 검사에 대해 검찰이 징역 3년을 구형했습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3부 심리로 열린 전씨에 대한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피고인과 여성 피의자 사이의 성행위에 대한 대가성이 인정된다"며 엄벌을 주장했습니다. SBS 2013.03.26 11:56
장준하 대책위 "장준하 머리 가격으로 숨진 뒤 추락" 박정희 정권 시절 유신반대투쟁에 앞장서다 숨진 채 발견된 장준하 선생이 머리 가격에 의해 숨진 뒤 추락했다는 유골 정밀 감식 결과가 나왔습니다. SBS 2013.03.26 11:52
택시손님, 목적지에서 강도 돌변해 택시 빼앗아 서울 강동경찰서는 택시기사를 흉기로 위협해 택시를 강탈한 혐의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라고 26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곽씨는 지난 25일 오후 11시 40분께 동대문구 장안동에서 피해자 이모씨가 운전하는 쏘나타 택시에 탄 뒤 목적지인 강동구 천호동에서 칼을 들이대며 돈을 요구하며 택시를 빼앗은 혐의다. 연합 2013.03.26 11:38
"대출해주겠다" 속여 법인설립해 7억 원대 보이스피싱 서울 강서경찰서는 보이스피싱과 메신저피싱으로 수억 원을 뜯어낸 혐의로 44살 박 모 씨 등 2명을 구속하고 7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3.26 11:14
필로폰 판매·투약한 30대 등 6명 사법처리 전남 순천경찰서는 26일 히로뽕을 판매하거나 투약한 혐의씨 등 4명을 구속하고 심모씨 등 2명은 불구속했다. 같은 범죄 전과를 갖고 있는 이씨는 지난해 8월 초순부터 지난 1월까지 교도소 수감 당시 알게된 심씨 등 2명으로부터 23회에 걸쳐 2천600만원 상당의 히로뽕 32.62g을 구입해 지인 3명에게 판매하고 자신도 투약한 혐의를 받고있다. 연합 2013.03.26 11:13
"예측 어려운 수감자 자살기도 배상책임 없다" 울산지법은 자살을 기도한 울산구치소 수감자의 가족이 법무부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원고의 청구를 기각했다고 26일 밝혔다. 원고 수감자 가족은 2억원을 배상하라고 소송했다. 연합 2013.03.26 11:10
접근금지 아내에 황산 뿌린 남편 항소심도 실형 울산지법은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죄로 기소된 김모씨의 항소심에서 징역 1년 6월을 선고했다고 26일 밝혔다. 1심 재판부는 징역 4년을 선고했다. 연합 2013.03.26 11:09
수입 코일 속에 가짜 유명브랜드 시계가 '와르르' 해양경찰청 외사과는 에나멜코일 수입을 가장, 가짜 명품시계를 밀수한 혐의씨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하고 달아난 2명을 추적 중이라고 26일 밝혔다. 연합 2013.03.26 11:08
검찰, 끈질긴 수사로 진범 밝혀…30대 새터민 구속 수원지방검찰청 평택지청 형사부는 친구를 폭행, 중상을 입힌 뒤 지나가던 시민을 범인으로 지목한 혐의로 A씨를 구속기소했다고 26일 밝혔다. A씨는 지난 2012년 9월8일 밤 11시40분께 경기도 평택시 안중읍 안중리 도로에서 차량 소유권문제를 시비를 벌이다 친구 B씨를 폭행, 전치 6개월 상해를 입힌 뒤 경찰조사에서 지나던 행인 C씨 등 3명을 범인으로 지목한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3.03.26 1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