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NA수사' 8년 전 성폭행 사건 피의자 검거 경찰이 DNA 수사로 8년 전 부천일대에서 발생한 성폭행 사건 피의자를 붙잡았다. 경기경찰청 형사과는 다세대 및 단독주택에 침입해 혼자 있는 여성들을 성폭행하고 강도짓을 한 혐의로 이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22일 밝혔다. 연합 2013.03.22 11:13
인천 앞바다서 어획물 운반선 화재…인명피해 없어 오늘 아침 6시 반쯤 인천 옹진군 목덕도 남서쪽 1.2해리 해상을 지나던 어획물 운반선에서 불이 났습니다. 배에 타고 있던 선장 53살 이 모씨 등 2명은 다행히 주변에서 조업 중이던 어선으로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SBS 2013.03.22 11:12
'저축은행 자금수수' 이광재 전 지사 2심도 벌금형 서울고법 형사7부는 유동천 제일저축은행 회장으로부터 불법 정치자금을 받은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이광재 전 강원도지사의 항소심에서 1심과 같이 벌금 5백만원과 추징금 천만원을 선고했습니다. SBS 2013.03.22 11:11
법원 "조동식·이석구 모두 동덕여대 설립자" 동덕여대 재단 설립자를 두고 벌어진 법정 다툼에서 법원이 1심을 일부 뒤집고 "조동식과 이석구가 모두 설립자의 지위를 갖는다"고 판결했습니다. SBS 2013.03.22 11:11
'대낮 스파이더맨'…10대가 1주일새 23차례 원룸 털어 청주 상당경찰서는 22일 대낮에 가스배관을 타고 빈집에 들어가 금품을 훔친 혐의로 정모군을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정군은 지난 18일 오후 1시께 충북 청원군 오창읍의 한 원룸 2층에 가스배관을 타고 침입해 현금 50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3.03.22 11:09
휴대전화 12억 원 어치 빼돌린 대기업 전 과장 구속 대구 중부경찰서는 22일 대리점의 주문 서류를 위조해 상습적으로 휴대전화 제품을 빼돌린 혐의로 대기업 A전자의 김모 전 과장을 구속했다. 김 전 과장은 2009년 1월부터 지난해 말까지 대구시내에 있는 A전자 경북지점에서 휴대전화 판매과장으로 근무하면서 제품 주문서류를 위조, 84차례에 걸쳐 휴대전화 1천650대를 편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3.03.22 11:08
안도현 시인 검찰 출두…대선기간 SNS글 논란 지난 대선 기간에 당시 박근혜 새누리당 후보가 안중근 의사의 유묵을 소장하고 있다는 글을 올려 논란이 된 안도현 시인이 22일 검찰에 출두했다. 연합 2013.03.22 11:03
인천서 50대女 흉기에 찔려 숨져…경찰 수사 인천의 한 가정집에서 50대 여성이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21일 오후 4시30분께 인천시 부평구 부개동의 한 다가구주택 1층 A씨의 집에서 A씨가 옆구리 등을 흉기에 여러 차례 찔려 숨진 것을 아들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연합 2013.03.22 10:39
경찰, '성접대 의혹 동영상' 국과수 보내 성접대 의혹 동영상의 실체 규명을 위해 경찰이 해당 동영상을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보냈습니다. 건설업자의 사회 고위층 성접대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경찰청 특수수사과는 성접대를 받는 장면을 촬영한 것으로 보이는 동영상을 국과수로 보내 분석작업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3.22 10:23
억 대 사기 후 잠적한 두산家 4세 검거 사기 혐의 등으로 수배됐던 박용오 전 두산그룹 회장 차님인 45살 박중원씨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송파경찰서는 어젯밤 9시 반쯤 서울 잠실동에 있는 당구장에서 박씨와 비슷한 사람이 있다는 신고를 받고, 박씨를 검거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3.22 1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