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한철 후보자 "헌재가 국민통합·갈등치유 역할해야" 검사 출신으로는 사상 처음 헌법재판소장 후보자로 지명된 박한철 헌법재판관은 21일 "어려운 시기에 막중한 책임을 맡아 마음이 무겁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연합 2013.03.21 11:10
2016년부터 4대 중증질환 전면 건강보험 적용 오는 2016년부터 암과 심장질환, 뇌혈관질환, 희귀난치성질환 등 4대 중증질환의 치료에 필요한 필수 의료서비스에 대해 예외없이 국민건강보험이 적용됩니다. SBS 2013.03.21 11:00
경찰, "내가 직접 성접대 했다" 진술 확보 성접대 의혹 대상에 사정기관 고위 간부가 포함됐다는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이 간부를 자신이 직접 성접대했다는 피해 여성의 구체적 진술이 나왔습니다. SBS 2013.03.21 10:47
우울증 60대 음독 직전 구조…경찰 1시간 만에 위치추적 우울증을 앓는 60대가 농약을 마시고 스스로 목숨을 끊기 직전 경찰에 구조됐다. 21일 경기 동두천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0일 오후 5시께 김모씨가 "아버지가 자살을 암시하는 문자를 남기고 연락이 두절됐다"며 112에 신고했다. 연합 2013.03.21 10:43
"보증료 내면 저금리로 전환" 대출사기단 21명 적발 경기 시흥경찰서는 무작위로 대출상담 문자메시지를 보낸 뒤 대출 희망자에게 채권보증료 명목으로 돈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33살 김모씨 등 2명을 … SBS 2013.03.21 10:21
사학비리혐의 이홍하에게서 돈 받은 교과부 직원 구속 1천억원대 대학 교비 횡령 혐의를 받고있는 서남대 설립자 이홍하씨가 교육과학기술부 직원에게 뇌물을 주고 교과부의 감사정보를 빼내온 것으로 드러났다. 연합 2013.03.21 09:52
"왜 반말해" 후배에 흉기 휘두른 40대 영장 강원 영월경찰서는 21일 술자리에서 흉기를 휘둘러 후배를 살해하려 한 혐의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김씨는 전날인 20일 오후 11시35분께 영월군 상동읍의 한 식당에서 동네 후배 김모씨와 술을 마시던 중 후배 김씨가 반말과 욕을 한다는 이유로 자신의 차에 보관 중이던 흉기를 휘둘러 후배를 살해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3.03.21 09:47
"외로워서" 60대男 3년간 112에 150회 허위신고 울산 울주경찰서는 21일 상습적으로 112에 허위 신고전화를 한 혐의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김씨는 지난 19일 오전 11시 12분께 울산시 울주군 삼남면 자신의 집에서 112에 전화를 걸어 '정오에 마을회관 앞에서 자살하겠다'고 신고한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3.03.21 09:35
"악성코드 피해예방은?"…KISA, 전용백신 배포 한국인터넷진흥원 KISA와 보안업체들은 이번 해킹 사태 때 발견된 악성코드를 탐지해 치료하는 성능을 갖춘 백신을 무료로 보급하고 있습니다. 백신을 내려받아 설치하면 악성코드 피해를 예방할 수 있지만, 이미 악성코드에 감염돼 하드디스크가 손상됐다면 복구는 불가능하다고 보안업체 관계자는 밝혔습니다. SBS 2013.03.21 09:20
"하필이면 경찰차라니" 음주운전자 교통순찰차 추돌 술을 마시고 차를 몰던 운전자가 경찰 순찰차를 들이받는 바람에 덜미를 잡혔다. 지난 20일 오후 11시 40분께 울산시 중구 태화동 시교육청 앞 도로에서 옵티마 승용차를 몰던 김모씨는 앞서 가던 차량을 추돌했다. 연합 2013.03.21 08: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