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에는 회사원 밤에는 '몰카' 찍는 남자 대학가 원룸촌을 돌며 여대생의 사생활을 캠코더로 찍은 30대 회사원이 경찰에 붙잡혔다. 전북 익산의 한 대학에 다니는 A씨는 샤워를 하다가 이상한 기척을 느꼈다. 연합 2013.03.20 09:41
[취재파일] 할머니 마음을 쥐락펴락…'상조 떴다방' 상술 해부 진화하는 노인 ‘떴다방’ 할머니들은 남의 말에 귀를 잘 기울입니다. 대개 호의를 호의로 받아들일 뿐 의심은 잘 하지 않습니다. SBS 2013.03.20 09:22
"생활비 없어서…" 생필품 훔친 30대 입건 울산 중부경찰서는 대형마트에서 생활필수품을 훔친 혐의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20일 밝혔다. 이씨는 지난 2일 오후 6시 30분께 울산시 북구의 한 대형마트에서 삼겹살, 양말, 화장품 등 생필품 21만 원 상당을 가방에 넣어 나오는 수법으로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3.03.20 09:13
600만 원 대출 받으려 1억 9천만 원 송금…경찰 수사 30대 남성이 600만원을 대출받으려다가 1억9천만원을 사기당한 사건이 발생,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충북지방경찰청에 따르면 회사원 A씨의 휴대전화로 '대출이 가능하다'는 문자메시지가 온 것은 지난해 10월이다. 연합 2013.03.20 09:12
[취재파일] 금연구역 3천여 곳, 단속 인원은 61명…실효 있을까? 금연구역 확대와 관련한 취재를 시작하게 된 계기는, 동대문구의회의 조례개정 소식을 접하면서였습니다. 그럼 어디까지 늘어나는 걸까, 정말 담배 피우기 힘들어지는 걸까, 하는 물음의 답을 찾아봤습니다. SBS 2013.03.20 08:37
보안허술 입주 초기 아파트서 차량 훔친 10대 검거 서울 강서경찰서는 아파트단지 주차장에서 차량을 훔쳐 판 혐의로 18살 박 모 군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달 28일 새벽 2시… SBS 2013.03.20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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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조교제 미끼로 협박해 돈 뜯은 10대 구속 미성년자와 성매매한 어른들을 상대로 돈을 빼앗은 청소년들이 붙잡혔습니다. 피해자들도 신고하지 못할 거란 걸 잘 알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학휘 기자입니다. SBS 2013.03.20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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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한 경찰청장 내정자 자녀 위장전입 의혹 이성한 경찰청장 내정자가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자녀들을 위장전입시켰단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이 내정자가 국회에 제출한 인사청문 자료에 따르면 이… SBS 2013.03.20 08:17
성매매 유인, 금품 빼앗은 10∼20대 검거 부산 중부경찰서는 20일 성매매를 미끼로 유인한 회사원에게 금품을 빼앗은 혐의씨 등 10∼20대 남녀 6명을 붙잡아 4명을 구속하고 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연합 2013.03.20 08:11
주점 女업주 금품강취 30대 영장 부산 금정경찰서는 20일 여성 주점 업주에게 금품을 빼앗은 혐의씨를 붙잡아 조사중이다. 정씨는 지난 5일 오후 11시55분께 부산 연제구 모 주… 연합 2013.03.20 0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