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지자는 내연녀 불러내 둔기 휘두른 50대 구속 서울 동작경찰서는 이별을 요구하는 내연녀에게 둔기를 휘둘러 살해하려한 혐의로 59살 신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신씨는 지난달 22일 저녁 9시쯤 서울 동작구의 한 모텔에서 내연녀 A씨가 헤어지자며 방을 나서려 하자 둔기로 머리 뒷부분을 3회 가량 때려 살해하려던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3.03.12 14:23
철부지 '조폭지망생' 20대 동창생 2명 구속 조직폭력배가 되겠다며 합숙생활을 하던 20대 2명이 구속됐다 풀려난 지 4개월 만에 다시 구속됐습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후배 조직원 2명을 흉기로 찔러 다치게 한 혐의로 21살 이 모씨 등 2명을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3.12 14:16
'전쟁은 따로 있다' 백령도, 北 위협에 태연한 이유 "남한을 불바다로 만든다고 한 게 어디 하루 이틀 일입니까. 북한요? 겁 안 납니다. 섬에서는 먹고 사는 게 진짜 전쟁입니다" 12일 서해 최북단 백령도 주민들은 잇따른 북한의 무력도발 위협에도 짐짓 태연했다. 연합 2013.03.12 14:15
극단적 선택에 자녀까지…"아이들이 무슨 죄…" 조울증을 앓던 40대 여성이 어린 자녀를 데리고 아파트에서 투신한 사건이 발생했다. 부모의 극단적 선택에 자녀까지 희생되는 사례가 끊이지 않으면서 생명의 존엄성을 환기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연합 2013.03.12 14:04
日 대사 "싸이가 일본서 인기 못 얻은 이유는?" 벳쇼 코로 주한 일본대사가 12일 인기가수 싸이가 유독 일본에서 큰 인기를 얻지 못한 이유를 분석해 눈길을 끌었다. 벳쇼 코로 대사는 이날 '2013 강릉재팬위크'가 열린 강릉을 방문, 강릉원주대에서 학생 등을 대상으로 특별강연회를 했다. 연합 2013.03.12 14:00
윤성규 "4대강 엄정히 평가해 논란 해결" 윤성규 환경부 장관은 12일 4대강 사업으로 인한 수질오염 문제를 객관적으로 재평가하겠다는 뜻을 재차 밝혔다. 윤 장관은 이날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기자간담회를 하고 "4대강 수질문제는 정답을 찾아야 논란을 해결할 수 있다"며 "엄정하게 평가하는 것이 문제 해결의 첩경"이라고 말했다. 연합 2013.03.12 13:46
서울 아파트 관리비·292개 회계항목 한눈에 본다 앞으로 포털 검색만으로 서울시내 아파트의 관리비를 비교하고 내가 낸 관리비가 어떻게 쓰였는지 한눈에 알 수 있게 됩니다. 서울시는 관리비를 비롯해 일반 주민의 접근이 어려웠던 재무제표, 292개 회계과목별 회계정보, 공사용역 입찰과 계약, 관리비예치금, 장기수선충당금 내역 등이 기록된 '공동주택 통합정보마당'을 구축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3.12 13:40
귀가 여성 상대로 강제추행한 대학생 검거 경기 안양 동안경찰서는 밤늦게 귀가하는 여성을 강제로 추행한 혐의로 대학생 21살 김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씨는 지난달 13… SBS 2013.03.12 13:31
감정용 특수안경 끼고 '명품 절도'…40대男 구속 서울 서초경찰서는 12일 아파트에 침입해 수차례 금품을 훔친 혐의로 안모씨를 구속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안씨는 지난 한 달간 서초구와 양천구 일대 복도식 아파트 8개 동에서 7천만원 상당의 현금과 귀금속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3.03.12 13:01
도박자금 마련위해 상습 빈집털이 30대男 구속 서울 혜화경찰서는 도박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빈집을 골라 턴 혐의씨를 구속했다고 12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1월 서울 종로구 혜화동 한 가정집에 침입, 금반지 등 금품 415만원어치를 훔치는 등 작년 12월 초부터 최근까지 수도권 일대에서 32회에 걸쳐 모두 6천5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있다. 연합 2013.03.12 1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