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대통령, 12일 비서관·13일 차관인사 발표 박근혜 대통령이 13일 각 부처 차관인사를 단행한다. 김행 청와대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박 대통령이 12일 청와대 비서관 40명 전원을 … 연합 2013.03.11 17:27
안철수, 기내서 간담회…"칩거 안했다" 안철수 전 서울대교수가 귀국길 기내에서 즉석 간담회를 자청해 미국에서의 생활 등을 잠시 털어놓았다. 미국 샌프란시스코 체류 82일만인 11일 귀국한 안 전 교수가 자신을 취재하기 위해 샌프란시스코까지 왔다가 같은 인천행 비행기에 탑승한 취재진 앞에 직접 나선 것이다. 연합 2013.03.11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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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다노출·스토킹·암표판매' 범칙금 부과 앞으로 스토킹이나 과도노출을 하면 범칙금을 내야 합니다. 정부는 오늘 국무회의에서 경범죄 처벌법 시행령 개정안을 심의, 의결하고 스토킹의 경우 8만 원의 범칙금을 부과하기로 했습니다. SBS 2013.03.11 17:25
윤병세 외교 "北 불확실성, 가장 중요한 도전" 윤병세 외교통상부 장관은 11일 "북한의 불확실성이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도전"이라고 밝혔다. 윤병세 신임 외교부 장관은 이날 오후 외교부 청사에서 취임식을 갖고 "북한의 3차 핵실험과 안보리 결의 이후 추가도발 가능성으로 한반도의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연합 2013.03.11 17:20
"北, 연쇄도발 목적은 후계체제 조기안정화" 북한이 작년에 두 차례의 장거리로켓을 발사하고 올해 또다시 제3차 핵실험을 강행하며 안보위기를 고조시킨 것은 김정은 후계체제를 조기에 안정시키려는 목적이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연합 2013.03.11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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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대통령 "정부조직법 통과시켜 달라" 촉구 박근혜 대통령이 오늘 첫 국무회의에서 "정치가 기득권 싸움 때문에 실종돼가고 있다며, 하루속히 정부조직법을 통과시켜 달라"고 촉구했습니다. SBS 2013.03.11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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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리졸브' 훈련 시작…北 동향 예의주시 북한이 정전협정 폐기 선언의 빌미로 삼았던 키 리졸브 한미 합동군사훈련이 오늘부터 시작됐습니다. 군 당국은 여러가지 도발 가능성에 대비해 북한군의 움직임을 예의주시하고 있습니다. SBS 2013.03.11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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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기자회견 예정…"노원병 출마 이유 설명" 다음달 재·보선 출사표를 던진 안철수 전 서울대 교수가 잠시 뒤 귀국합니다. 서울 노원병 출마 배경과 함께 신당 창당에 대한 입장을 밝힐 지 주목되고 있습니다. SBS 2013.03.11 17:08
軍, 연평도·영종도 앞바다 등 포격 도발 대비 군 당국은 북한의 도발 유형 가운데 연평·백령도와 영종도 앞바다 등에 대한 포격 도발 가능성에 특히 대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군의 한 관계자는 11일 "북한이 인천국제공항이 있는 영종도 앞바다 쪽으로 포격 도발할 가능성에도 대비하고 있다"면서 "만약 그런 사태가 발생하면 국제선 운항에 차질이 생길 수도 있다"고 밝혔다. 연합 2013.03.11 17:07
박 대통령 "연평도·개성공단 국민 신변안전 챙겨야" 박근혜 대통령은 북한의 도발 위협과 관련해 "연평도 주민과 국민의 안전을 각별히 유의해서 지켜봐주고, 개성공단 체류 국민들의 신변 안전 문제에 소홀함이 없도록 잘 챙겨달라"고 말했습니다. SBS 2013.03.11 1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