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디자이너 박준 '직원 성폭행 혐의' 영장 신청 서울 강남경찰서는 자신이 운영하는 미용실 여직원을 성폭행한 혐의로 유명 헤어디자이너이자 미용실 가맹점 대표인 62살 박준 씨에 대해 사전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SBS 2013.03.04 09:23
술 취해 동료 폭행, 중상 입힌 50대男 영장 청주 상당경찰서는 4일 공사장에서 함께 일하는 동료를 폭행하고 현금을 빼앗은 혐의씨에 대해 사전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달 9일 오후 10시께 청주시 상당구 서문동 최모씨의 집에서 함께 술을 마시던 최씨를 방안에 있는 각목으로 수십 차례 때린 뒤 1만원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3.03.04 09:20
'마트 절도' 일가족 3명 검거…"생활비 아끼려고" 부산 연제경찰서는 4일 대형마트에서 생필품을 훔친 혐의씨 등 일가족 3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A씨는 어머니, 부인과 함께 2일 오후 2시10분께 부산 연제구 거제동의 한 대형마트에서 육포·김밥·소고기 등 시가 25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3.03.04 09:18
"주차선 왜 안지켜"…차량 방화 40대男 입건 대구 달서경찰서는 4일 주차선을 제대로 지키지 않았다며 홧김에 차량에 불을 지른 혐의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이씨는 지난달 23일 오전 5시께 달서구 송현동 한 아파트 주차장에서 1.5t 트럭이 주차선을 문채 삐뚤게 세워져 있어 자신의 차를 댈 수 없자 홧김에 불 붙인 종이를 천막이 쳐진 트럭 짐칸에 넣은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3.03.04 09:17
친딸에 흉기 들이대고 성폭행 '인면수심' 50대 구속 서울 동작경찰서는 친딸을 흉기로 위협하며 상습적으로 성폭행한 혐의(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로 최모씨를 구속했다고 4일 밝혔다. SBS 2013.03.04 09:16
[취재파일] 경찰관 6명 줄줄이 무죄…반성 없는 검찰 인천지검에서 지난 2010년 9월부터 이듬해 10월까지 1년간 피의자 6명을 뇌물죄로 기소했는데 6명 모두 무죄가 나왔습니다. 이들의 공소장에 적힌 직업은 공교롭게도 모두 경찰 공무원입니다. SBS 2013.03.04 08:31
[취재파일] 외면받는 강제징용 피해자들 일본 식민지배는 이 땅에 많은 상처를 남겼습니다. 위안부, 항일투사의 희생, 문화재 약탈, 국가의 정통성 부정 등 국민과 국가 전체에 씻지 못할 아픔을 줬습니다. SBS 2013.03.04 08:28
러시아 국적 불법체류자 숨진 채 발견…자살 추정 2일 오후 2시 40분께 경남 창원시 성산구 한 모텔 욕조에서 러시아 국적 A씨가 흉기에 찔려 피를 흘린 채 숨져 있는 것을 모텔 주인이 발견, 119에 신고했다. 연합 2013.03.04 08:03
유흥비 마련하려 상습 절도 고교 선후배 덜미 청주 상당경찰서는 4일 주차된 차량과 빈 상가 등에서 상습적으로 금품을 턴 혐의씨 등 6명에 대해 사전 구속영장을 신청하기로 했다. 경찰에 따르면 고교 선후배 사이인 이들은 지난달 2일 상당구 용암동의 한 아파트 지하에 주차된 승용차를 훔쳐 타고 다닌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3.03.04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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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신문 실종…폐지 줍는 노인들 '막막' 예전엔 출근길 지하철에서 종이 신문 보는 분들이 많았는데 요즘은 7명 중 5∼6명은 스마트폰을 들여다 보고 있죠. 세상이 바뀐건데 폐지줍는 노인분들은 생계가 막막해졌습니다. SBS 2013.03.04 07: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