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조직법 협상 표류 33일…"소탐대실·정치실종" 정부조직법 개정안 처리를 위한 여야 협상이 33일째 공전을 거듭하면서 여야 모두에 비판의 목소리가 거세지고 있다. 새누리당이 지난 1월30일 정부조직법 개정안을 발의한 뒤 여야는 '강대강' 대치를 이어가면서 1·2차 처리 시한을 모두 넘겼다. 연합 2013.03.03 07:11
새누리, 대선공약 입법 시동…복지·경제민주화 선추진 새누리당은 박근혜 정부의 정부조직개편 및 정부부처 장관 내정자들에 대한 국회 인사청문회가 마무리되는 대로 지난해 대선 공약 이행을 위한 입법화에 본격 착수할 방침이다. 연합 2013.03.03 06:16
오늘 여야 靑 회동…정부조직법 협상 '고비' 박근혜 대통령이 정부조직개편 문제를 협상하기 위해 오늘 오후 여야 지도부를 청와대로 초청합니다. 하지만 민주당은 청와대의 일방적인 회동 발표에 불쾌함을 표하며, 원내대표 회담을 거쳐 참석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3.03 05:35
여야 대표공약 '무상보육' 다시 중단 위기 지난 대선 기간 여야의 대표 복지공약인 무상보육이 지방자치단체의 재정부족으로 5월께 다시 중단될 위기에 처했다. 그러나 국회는 영유아보육비의 국고보조율을 높이는 영유아보육법 개정안을 처리하지 않고 있다. 연합 2013.03.03 04:47
여야 대표, 오늘 청와대 회동…정부조직개편 논의 정부조직개편 협상이 난항을 거듭하고 있는 가운데, 박근혜 대통령과 여야 대표단이 오늘 청와대에서 만납니다. 박 대통령은 오늘 오후 2시, 새누리당 황우여 대표와 이한구 원내대표, 민주통합당의 문희상 비상대책위원장과 박기춘 원내대표를 청와대로 초청해 정부조직개편 문제를 논의할 예정이라고 윤창중 청와대 대변인이 밝혔습니다. SBS 2013.03.03 0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