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서 5년 넘게 끄는 영국 소녀 성폭행 사건 재판 5년 전 인도 남서부 고아주 해변에서 영국 소녀가 성폭행당하고 방치돼 숨진 사건의 재판이 아직도 진행형이다. 23일 AFP통신에 따르면 피해 소녀는 15세이던 2008년 2월 가족과 함께 휴가차 고아주를 찾았다. 연합 2013.02.24 01:29
日 "박근혜 당선인, 아소 부총리와 회담 예정"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이 모레 대통령 취임식 뒤에 일본의 아소 부총리 겸 재무장관과 회담하기로 했다고 일본 교도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일본 정부는 한국의 대통령 취임식에 아소 부총리를 사실상 특사로 파견할 계획이고 박 당선인 측과 회담 일정을 조정 중이라고 밝힌 바 있습니다. SBS 2013.02.24 0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