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항공모함 킬러' 미사일 확대 실전배치 대만이 중국의 해양 군사력 증강 움직임에 맞서 대응 전력 강화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대만 국방부는 대함 미사일인 '슝펑 3'을 연내에 중·소형급 순방함 등에 확대 배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고 연합보 등이 17일 전했다. 연합 2013.02.17 13:47
백악관 "이민 8년 내 미국 영주권 가능" 곧 법제화 백악관은 미국 내 불법 이민자도 8년 내 합법적인 영주권자자 될 수 있도록 이민관련 법안을 준비하고 있다고 일간 USA투데이가 보도했습니다. 이 개혁법안은 또 사회보장 기금을 추가로 배정하고 기업주들이 신규 채용자의 이민자 지위를 4년 내에 점검하도록 하는 내용도 포함하고 있습나다. SBS 2013.02.17 13:37
아르헨 독재시절 반인도범죄 군 장교 7명에 종신형 아르헨티나 법원은 군부 독재 기간 중 반인도주의적 범죄에 가담했던 전직 군 장교 7명에게 종신형을 선고했습니다. 아르헨티나 법원은 장성 출신인 알프레도 아르일라가를 포함한 7명의 전직 군 장교에 대해 시민 69명을 대상으로 저지른 납치와 고문 살인에 대한 혐의를 물어 이같이 결정했습니다. SBS 2013.02.17 11:01
WHO, 각국에 사스 유사 바이러스 주의 촉구 전 세계적으로 중증 급성 호흡기 증후군, 즉 사스 유사 환자가 12명으로 늘어난 가운데 세계보건기구 WHO가 각국에 유사 바이러스 확산에 주의를 기울이라고 촉구했습니다. SBS 2013.02.17 10:57
"중국, 러시아 수호이 전투기 24대 등 구매 추진" 중국이 러시아로부터 수호이 35S 전투기 24대 등 대규모 무기 구매 협상을 벌이고 있다고 홍콩 성도일보를 인용해 17일 보도했다. 환구시보는 전날 러시아 매체를 인용해 지난해 중국이 러시아의 무기 수출국 중 3위를 기록했다면서 양국이 지난해 계약을 체결한 무기 무역액이 21억 달러였다고 전했다. 연합 2013.02.17 10:44
호주 오지서 소변 마시며 버티다 3일만에 구조 영국의 10대 배낭여행객이 섭씨 40도에 육박하는 호주 오지에서 길을 잃고 헤매는 동안 자신의 오줌을 마시며 버티다 사흘 만에 극적으로 구조됐다. 연합 2013.02.17 09:36
일본 초등학생 "학교 통폐합 반대" 자살 일본의 만 11세 초등학생이 '학교 통폐합에 반대한다'는 메모를 남긴 채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오늘 자 일본언론들은 오사카부 다이토시의 초등학교 5학년 A군이 지난 14일 집 근처 전철역에서 달리는 전철에 뛰어들어 숨졌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3.02.17 09:30
LG전자, 브라운관 가격담합 소송 270억원 지급 합의 LG전자가 브라운관 가격 담합과 관련해 미국에서 당한 소송에서 2천500만 달러를 지급하기로 16일 합의했다. LG전자, 도시바 등 브라운관 제조업체들은 지난 1995∼2007년 가격 담합을 이유로 2007년 미국 샌프란시스코 연방법원에 기소됐다. 연합 2013.02.17 09:12
일본 아베 총리 "북한 관련 계좌 동결해야" 일본의 아베 신조 총리가 북한의 3차 핵실험 이후 연일 대북 강경 제재를 주장하고 있다. 아베 총리는 16일 지지통신과 인터뷰에서 대북 제재 강화 방안으로 "북한의 계좌에 크게 그물을 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연합 2013.02.17 08:04
뉴욕증시 주간전망…횡보장세 펼쳐질 듯 이번주 뉴욕증시는 숨 고르기 모드 속에서 '갈지자 행보'를 이어갈 전망이다. 어닝시즌이 종료되면서 지수를 밀어올릴 추가적인 모멘텀을 찾기가 쉽지 않기 때문이다. 연합 2013.02.17 07: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