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컴즈 개인정보 유출 첫 패소…집단소송 뇌관되나 3천500만명으로 추정되는 SK커뮤니케이션즈 개인정보 유출 사태의 피해자 중 일부가 승소함에 따라 집단소송 도미노 현상이 일어날지 주목된다. 한국은 소송을 내지 않은 피해자도 배상을 받는 '집단소송제'를 도입하지 않아 위자료를 받으려면 본인이 직접 소송을 해야 하기 때문이다. 연합 2013.02.15 18:59
홀로 살던 60대 숨진 지 4일만에 발견 15일 오후 4시 30분께 청주시 상당구 우암동의 한 다가구 주택 1층에서 A씨가 숨져 있는 것을 집주인 B씨가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A씨는 자신의 집 방안에 이불을 펴고 누운 상태로 발견됐으며 외상은 없었다. 연합 2013.02.15 18:43
서울 면목동 '층간 소음 살해 용의자' 구속 아파트 층간 소음 갈등으로 윗집 형제를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는 45살 김 모 씨가 구속됐습니다. 서울 북부지법 조규현 영장전담판사는 "… SBS 2013.02.15 18:42
대법 "좌편향 논란 교과서 수정명령 위법" 적법한 심의절차를 거치지 않고 검정 교과서의 실질적인 내용을 바꾸도록 한 교육과학기술부의 수정명령은 위법하다는 취지의 대법원 판결이 선고됐습니다. SBS 2013.02.15 18:35
전두환 전 대통령 사저 '경비 방해' 이상호 기자 무죄 서울서부지법 형사1단독 이현우 판사는 15일 전두환 전 대통령 사저 경비를 방해한 혐의로 기소된 이상호 전 MBC 기자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이 판사는 "공무집행방해는 적법한 공무집행을 전제로 이에 대한 방해가 이뤄져야 성립한다"며 "공무집행 방해에 대한 증명 책임은 검찰에 있는데 증명이 부족하므로 무죄를 선고한다"고 판시했다. 연합 2013.02.15 17:57
고속도로에 동업자 떨어뜨려 숨지게 한 50대 구속 인천 서부경찰서는 승용차를 함께 타고 가던 동업자를 고속도로에 떨어뜨린 뒤 다른 차에 치여 숨지게 한 혐의로 55살 임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임 씨는 지난 8일 오후 6시 50분쯤 인천공항고속도로 공항 방면 15.4㎞ 지점에서 차를 타고 달리다 57살 김 모 씨를 떨어뜨려 달려오던 승용차에 치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3.02.15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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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불산 외부로 빼낸 사실 드러나 지난달 5명의 사상자를 낳은 삼성전자 화성사업장 불산가스 누출사고와 관련해, 삼성전자가 불산 가스를 공장 밖으로 빼낸 사실이 경찰 조사 결과 확인됐습니다. SBS 2013.02.15 17:06
유정복 친형, 수의계약 의혹…검찰 수사 착수 유정복 안전행정부 장관 내정자의 친형이 인천공항에너지의 68억 원 규모 공사를 사실상 수의계약으로 따내 검찰 수사를 받게 될 전망입니다. 인천지검은 인천하늘고 열수송배관공사와 관련해 감사원이 수사를 의뢰함에 따라 특수부에 사건을 배당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2.15 16:55
'삼성가 상속소송' 2라운드 쟁점과 전망 천문학적 규모의 삼성가 상속소송 2라운드가 시작됐다. 1심에서 패소한 고 이병철 삼성그룹 창업주의 장남 이맹희씨가 강한 상속회복청구 의지를 갖고 있는 것으로 전해져 1심을 능가하는 열띤 법정공방이 벌어질 전망이다. 연합 2013.02.15 16:41
대학생 상대 대출사기 20대 '덜미' 대학생을 상대로 대출 사기 행각을 벌인 2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전주 완산경찰서는 15일 대출을 받을 때 명의를 빌려 주면 수수료를 주겠다며 대학생들을 모아 대출금을 가로챈 혐의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다. 연합 2013.02.15 16: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