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부 "개성공단 163명 체류…이상 무" 통일부는 "북한의 3차 핵실험에도 개성공단에는 특이동향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개성공단은 우리 기업 관계자 163명이 체류 중이며 북한은 오늘까지 설연휴 기간이라서 오늘 출경과 입경은 없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3.02.12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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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장거리 로켓 계속 발사…전면전 벌일 것" 북한이 당 정치국 회의를 열고 장거리 로켓을 계속 발사할 것을 결정했습니다. 3차 핵실험은 이번 주가 최대 고비가 될 것이라고 정부 고위관계자가 밝혔습니다. SBS 2013.02.12 14:45
[특보] 정부, 북한 핵실험 공식 확인…"파괴력 6∼7kt" 정부는 오늘 북한이 3차 핵실험을 강행한 것을 공식 확인하면서 "북한이 미사일 발사에 이어 핵실험을 강행한 것은 안보리 결의 1874호와 2087호 등에 대한 명백한 위반"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3.02.12 14:43
北핵실험 KINS, 방사성 물질 확인 분주 북한이 12일 오전 3차 핵실험을 강행한 가운데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이 대기 중 방사성 물질을 확인하기 위한 분석작업을 벌이고 있다. KINS에 따르면 방사능방호기술지원본부에서 비상상황실을 가동하고 기류의 방향과 함께 핵실험시 발생하는 방사성 핵종인 제논과 크립톤을 포집하기 위한 작업을 준비 중이다. 연합 2013.02.12 14:31
새누리당 "북한 핵실험, 대가 톡톡히 치를 것" 새누리당은 북한이 3차 핵실험을 강행한 것으로 알려진 데 대해 "국제사회가 중단을 촉구했음에도 핵실험을 강행한 만큼 북한은 그 대가를 톡톡히 치러야 할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 SBS 2013.02.12 14:23
北핵실험 폭발력 6∼7kt추정…"증폭핵분열탄엔 못미쳐" 북한이 12일 실시한 3차 핵실험의 파괴력이 6∼7kt으로 지난 1, 2차 핵실험 때보다 파괴력이 향상된 것으로 분석됐다. 김민석 국방부 대변인은 이날 북한 핵실험 직후 가진 브리핑에서 "오늘 오전 11시 57분경에 북한의 함경북도 길주군 풍계리 인근에서 규모 4.9로 추정되는 지진이 관측됐다"며 "한국지질자원연구원에서 평가한 진도가 4.9이고 이를 핵폭탄으로 환산하면 폭발 규모는 6∼7kt으로 추정할 수 있다"고 밝혔다. 연합 2013.02.12 14:08
정부, 관련국과 연쇄접촉…본격 대응 북한이 3차 핵실험을 강행한 것으로 알려진 데 대해 정부가 외교채널을 본격 가동하고 대응에 나섰습니다. 미국을 방문 중인 김성환 외교통상부 장관은 한국시간 오늘 오후 존 케리 미 국무부 장관과 전화통화를 하고 관련 대책을 논의했습니다. SBS 2013.02.12 14:07
국제사회 고강도 제재논의 착수 북한이 12일 국제사회의 경고를 무시하고 3차 핵실험을 감행함에 따라 북한에 대한 국제사회의 추가제재 논의가 빠르게 진행될 전망이다. 유엔은 지난달 안보리 결의 2087호를 통해 북한의 추가 도발시 중대한 조치를 취하겠다고 선언했으며 2월 안보리 의장국인 우리 정부도 기존보다 더 강력한 대북 제재 결의안을 추진하겠다고 공언한 바 있다. 연합 2013.02.12 13:48
김 국방-연합사령관·성김대사 오후 3시 긴급회동 김 국방-연합사령관ㆍ성김대사 오후3시 긴급회동 연합 2013.02.12 13:46
지질연 "北 핵실험, 수소폭탄 가능성 낮아" 북한이 12일 3차 핵실험을 강행한 가운데 지진파를 분석한 지질자원연구원 지진연구센터는 수소폭탄일 가능성은 낮다고 밝혔다. 지질자원연구원 지진연구센터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57분51초께 북한 함경북도 길주군에서 규모 4.9의 인공지진이 감지됐다. 연합 2013.02.12 13: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