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산지, 후원자와 불화로 '사면초가' 영국 정부의 강제송환을 피해 런던 에콰도르 대사관에 은신 중인 위키리크스 설립자 줄리언 어산지가 후원자들과의 불화로 사면초가에 놓였다. 이 같은 상황은 열렬한 어산지 후원자였던 영국 억만장자 제임스 골드스미스의 딸이자 언론인인 제미마 칸이 비판자로 돌변하면서 수면 위로 떠올랐다. 연합 2013.02.08 03:43
박 당선인 대표단, 본격 정책 협의 착수 미국을 방문 중인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측 정책 협의 대표단이 미 행정부와 본격적인 정책 조율에 착수했습니다. 이한구 새누리당 원내대표를 단장으로 한 대표단은 웬디 셔먼 미 국무부 정무차관과 조찬을 겸한 협의를 갖고, 북한 핵실험 움직임과 한미 동맹 발전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SBS 2013.02.08 02:21
'개 오물' 시비 끝 총격 살해 재미 한인 "정당방위" 미국 댈러스에서 애완견 오물과 소음 시비 때문에 아파트 위층에 사는 부부를 총으로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는 재미 동포 김정원 씨가 자신의 행위가 정당방위라고 항변하고 있습니다. SBS 2013.02.08 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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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 앞둔 소년의 '작별의 노래' 전세계 울렸다 화제의 동영상 하나 더 소개해드리죠. 말기암으로 죽음을 눈앞에 둔 열일곱살 소년의 노래가 전세계 수많은 사람의 마음 속에 울려퍼지고 있습니다. 조지현 기자입니다. SBS 2013.02.08 0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