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카쿠 갈등 속 中·日 언론 '스모그' 신경전 중국과 일본이 센카쿠 갈등을 빚고 있는 가운데 스모그를 둘러싸고 양국 언론이 신경전을 벌이고 있다. 중국 환구시보는 중국 주재 일본대사관 관계자가 지난 6일 중국에 살고 있는 일본인들을 대상으로 한 스모그관련 설명회에서 "베이징 사람들은 마치 동물실험을 당하는 느낌을 받고 있다"고 한 발언을 8일 전하며 불쾌감을 표출했다. 연합 2013.02.08 17:29
중국 전문가 "북한 3차 실험은 핵 용인 압박 카드" 북한이 제3차 핵실험을 강행하려는 것은 미국 등으로부터 핵보유 용인을 이끌어내려는 압박용 카드라는 분석이 중국에서 제기됐다. 중국 공산당 중앙당교교수이자 한반도문제 전문가인 장롄구이는 8일 환구시보에 기고한 글을 통해 북한이 핵탄두 소형화 등의 기술을 확보해야 한다는 측면을 감안하면 북한의 3차 핵실험과 추가 실험 실시는 필연적인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혔다. 연합 2013.02.08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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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LA 전직 경찰관 총격전 벌이고 도주 미국에서 총기사고 소식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LA 일대에서 무장한 전직 경찰관이 경찰관과 가족을 살해하겠다며 총격 난동을 부리고 달아나 비상이 걸렸습니다. SBS 2013.02.08 17:14
"北 신흥자본가, '아래로부터의 변화' 불씨 될 것" 북한에서 최근 등장하기 시작한 신흥 자본가들이 북한 사회를 근본적으로 바꿀 씨앗이 될 수 있다고 영국 경제주간지 이코노미스트가 분석했습니다. 이코노미스트는 '새로운 자본가들'이라는 제목의 논평에서 "무역업자와 상인들로 이뤄진 신흥 계층의 혁명적 기운이 북한 사회 아래부터 싹트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SBS 2013.02.08 16:56
WSJ "박 당선인 외교·통상 분리안, 시대에 역행" 외교통상부의 통상교섭 기능을 산업통상자원부로 이관하려는 박근혜 당선인의 조직개편안은 시장 개방과 자유무역 확대라는 시대적 흐름에 역행하는 것이라고 월스트리트저널이 8일 보도했다. 연합 2013.02.08 16:36
중국 귀성길 8중 추돌사고…79명 사상 음력 설인 춘제를 앞두고 중국에서 귀성 행렬이 이어지는 가운데 후난성 고속도로에서 대형 교통사고가 나 79명의 사상자가 발생했습니다. 오늘 새벽 후난성 창더에서 장자제를 잇는 고속도로에서 버스와 승합차, 승용차 등이 잇따라 부딪힌 8중 추돌 사고가 발생했다고 CCTV 인터넷판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3.02.08 15:47
일본, 작년 경상흑자 55조원…역대 최소 일본의 지난해 경상수지 흑자가 급감했습니다. 일본 재무성은 지난해 경상수지 흑자가 4조 7천억 엔, 우리 돈 55조 원으로 1985년 통계 작성 이후 최소 규모를 기록했다고 발표했습니다. SBS 2013.02.08 15:44
FT 美 잡지 판매량 급감…"스마트폰에 독자 뺏겨" 스마트폰의 등장으로 미국 서점이나 가판대에서 팔리는 잡지의 판매량이 가파르게 감소하고 있습니다. 파이낸셜타임스는 미국 신문잡지발행부수공사 발표를 인용해 지난해 하반기 낱권으로 판매된 종지잡지의 판매량이 2천6백만 부로 전년 대비 9.5% 감소했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3.02.08 15:36
호주 유명 앵커, 시드니 버스서 인종차별 당해 호주에서 유색 인종 차별 사건이 끊이지 않고 있는 가운데, 이번엔 호주 국영 방송 앵커가 시드니의 버스 안에서 인종 차별을 당한 것으로 알려져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SBS 2013.02.08 15:24
인도서 올해들어 인플루엔자로 95명 사망 뉴델리를 포함한 인도 북부에서 올해 들어 인플루엔자로 95명이 사망했습니다. 인도 보건부는 지난달 1일 이후 지난 6일까지 라자스탄주에서 64명, 하리아나주에서 18명이 인플루엔자에 걸려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2.08 1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