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설연휴…이통3사 트래픽 관리 '비상' 이동통신사들이 예년에 비해 짧은 설 연휴를 앞두고 집중적인 트래픽 관리에 나선다. 6일 이동통신3사에 따르면 9∼11일인 올해 설 연휴는 사흘간으로 짧은 편이어서 귀성·귀경길의 통화량 집중도가 클 것으로 예상된다. 연합 2013.02.06 0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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쌓인 눈 녹기도 전에 또 눈…도로 곳곳 빙판길 간밤에 또 눈이 왔습니다. 쌓인 눈 위로 다시 눈이 내리면서 곳곳이 빙판길입니다. 오늘 저녁부턴 강추위가 시작됩니다. 지금 서울 여의도에 김학휘 기자가 나가있습니다. SBS 2013.02.06 06:07
강원 강릉 평지 0시 40분 대설주의보 강원지방기상청은 6일 오전 0시 40분을 기해 강릉 평지에 대설주의보를 내렸다. 이로써 도내에 발효된 대설특보는 원주와 횡성, 동해안 평지 일부를 제외한 16개 시·군으로 확대됐다. 연합 2013.02.06 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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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징 또 눈이 오고 또 추워진다는군요. 그래도 다가오는 설 연휴, 즐거운 시간 떠올리면서 이겨내시기 바랍니다. 오늘 순서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SBS 2013.02.06 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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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까지 많은 눈…출근길 빙판 주의해야 또 대설특보입니다. 오늘 아침까지 꽤 많은 눈이 내린다니까 출근길 대비하셔야겠습니다. 저녁부터는 기온이 크게 떨어져 설 연휴까지 매서운 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SBS 2013.02.06 01: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