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수마트라 산사태로 30명 사망·실종 인도네시아 수마트라 섬에서 폭우로 인해 지반이 물러지면서 산사태가 잇따라 일어나 최소 11명이 숨지고 19명이 실종됐다고 국가재난방지청이 밝혔습니다. SBS 2013.01.27 23:06
"日 도입 F35 전투기 성능 미달…실전배치 불가능" 일본이 미국에서 도입하기로 한 차세대 주력 전투기 F35 스텔스기 4대의 성능이 크게 떨어져 실전에 배치할 수 없을 지경이라고 산케이신문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3.01.27 23:04
사할린섬 북부서 규모 5 지진…피해는 없어 러시아 극동 사할린에서 27일 규모 5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현지 재난 당국이 밝혔다. 인테르팍스 통신에 따르면 사할린 비상사태부는 이날 "오후 6시 27분 북부 오하시에서 서남쪽으로 20km 떨어진 곳의 지하 30km 지점에서 규모 5의 지진이 관측됐다"고 밝혔다. 연합 2013.01.27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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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 크기 속였던 美 '서브웨이', 50억 원대 피소 얼마 전에 국내 호프집에서 파는 생맥주 용량이 실제보다 작은 게 밝혀져서 제가 된 적이 있었죠. 미국에선 세계 최대 샌드위치 체인점이 광고보다 약간 작은 빵을 썼다가 50억 원대의 소송을 당했습니다. SBS 2013.01.27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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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 '축구 판결' 항의 시위…30여 명 사망 이집트가 큰 혼란에 빠져있습니다. 시민혁명 2주년을 맞아 시위가 벌어지고 있는 와중에 축구장 폭력 사태에 대한 사형선고가 내려지면서 난동이 일어났습니다. SBS 2013.01.27 21:12
이라크서 군인 2명 피살…"시위대 사살 보복" 이라크에서 무장괴한의 공격으로 군인 2명이 숨졌다고 중동 현지 일간지 걸프뉴스가 보도했습니다. 현지 한 경찰 간부는 무장괴한이 어제 바그다드 동부와 서부, 북부의 검문소를 공격해 군인 2명이 숨지고 1명이 다쳤으며, 3명이 납치됐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1.27 19:36
브라질 나이트클럽 화재로 230여 명 사망 브라질 남부에 있는 한 나이트클럽에서 불이 나 230여 명이 숨지는 대형 참사가 일어났습니다. 현지 시간으로 어제 새벽 2시 반쯤 브라질 남부 우루과이와의 국경 근처인 산타 마리아 시내 나이트클럽 '키스'에서 화재가 발생해 2백32명이 숨졌다고 현지 언론들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3.01.27 19:34
스타벅스 VS 영국 정부, 세금 논쟁 2라운드 영국에서 세금을 회피했다는 비난에 추가 납세를 약속하며 백기를 들었던 스타벅스가 투자 연기를 위협하면서 반격했다고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가 26일 인터넷판에서 보도했다. 연합 2013.01.27 19:32
일본, 내년 7월 '풀HD 4배 화질' 방송 개시 일본이 기존 초고화질 TV보다 해상도가 4배인 4K 울트라HD 방송을 내년부터 시작합니다. 아사히신문은 일본 총무성이 내년 7월 CS 위성방송을 시작으로 4K 울트라HD 본방송에 들어갈 계획이며, BS 위성방송과 지상파로 점차 확대할 예정이라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3.01.27 19:11
"北, 히로시마 능가하는 핵기폭장치 실험 가능성" 북한이 3차 핵실험을 강행할 경우 고농축우라늄이나 폭발력을 크게 높인 플루토늄 기폭장치 실험일 가능성이 크다고 러시아 군사전문가가 예상했다. 러시아의 핵미사일 분야 최고 전문가 가운데 한 명으로 꼽히는 블라디미르 예브세예프 '사회정치연구센터' 소장은 25일 연합뉴스와의 인터뷰에서 "북한 지도자 김정은이 권력 공고화를 위해 미국과 한국 등에 단호함을 보이려는 정치적 목적과 그동안 축적한 HEU나 플루토늄 등을 이용한 핵무기 기폭장치의 성능을 확인하기 위한 군사적 목적 등에서 핵실험을 강행할 수 있다"며 이같이 전망했다. 연합 2013.01.27 19: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