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재파일] 'X파일 판례'를 바꿔야 하는 이유 검찰이 정수장학회 최필립 이사장과 이진숙 MBC 본부장 등의 대화를 엿듣고 녹음한 혐의로 한겨레신문 최성진 기자를 불구속기소했습니다. 검찰이 재구성한 당시 상황은 이렇습니다. SBS 2013.01.21 09:15
[취재파일] 시간만 흐른 용산참사 4년 "사람 대신 잡초만…" 용산참사가 벌써 4년이 흘렀습니다. 철거세입자 5명과 경찰관 1명이 희생된 이번 참사를 두고 일각에선 보수와 진보의 잣대로 이념적 접근을 하고 있고, 철거 세입자의 떼쓰기라고 보는 시각도 있습니다. SBS 2013.01.21 09:11
특혜 논란 사랑의교회 신축공사, '고? 스톱?' 매서운 추위가 한풀 꺾여 겨울 속 포근함을 자아내던 지난 16일 서울 서초구 지하철 2호선 서초역 인근. 대법원 맞은편에서는 어른 키의 3배가 넘는 가림막 뒤로 '사랑의 교회' 신축공사가 한창이었다. 연합 2013.01.21 07:58
"금목걸이 보러 왔어요" 손님가장 귀금속 훔쳐 광주 광산경찰서는 금은방 손님을 가장해 귀금속을 훔친 혐의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21일 밝혔다. 김씨는 지난해 11월 8일 오후 7시 10분께 광산구 월곡동의 한 금은방에서 500만 원 상당의 금목걸이를 보여 달라고 해 착용한 뒤 주인이 다른 손님을 응대하는 틈을 타 미리 주차해 둔 승용차를 이용해 달아나는 등 4차례에 걸쳐 1천600만 원 상당의 귀금속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3.01.21 07:55
부산 경찰, 자판기 동전 수백만 원 훔친 10대 4명 입건 부산 부산진경찰서는 21일 자판기에서 동전 수백만원어치를 빼내 훔친 혐의군 등 청소년 4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김군 등은 지난해 12월31일 오… 연합 2013.01.21 07:54
"상품권 20%할인" 인터넷 사기 10대 2명 검거 광주 북부경찰서는 인터넷을 통해 상품권이나 중고물품을 싸게 판다고 속여 4천여만 원을 가로챈 혐의군 등 2명을 구속했다고 21일 밝혔다. 김군 등은 지난해 11월 17일 광주 광산구의 한 PC방에서 유명 인터넷 중고물품 거래 사이트에 100만 원짜리 백화점 상품권을 80만 원에 싸게 판다고 속인 후 입금받는 등 지난해 6월부터 최근까지 상품권, 카메라, 휴대전화 등을 팔 것처럼 속이고 121차례에 걸쳐 4천만 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3.01.21 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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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벌판' 세종시, 하루 4시간씩 출퇴근 전쟁 서울에서 세종시까지 하루 3∼4시간씩 길바닥에 버려가며 출퇴근하는 공무원이 아직도 10명 중 4명이나 됩니다. 지금 세종시에 사는 것보단 출퇴근이 낫겠다는 생각이라고 합니다. SBS 2013.01.21 0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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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와 충돌한 승용차, 종잇장처럼 '구깃' 서울 광화문 사거리에서 승용차가 정차한 버스를 들이받아서 2명이 다쳤습니다. 전남 영암에선 119 구조대가 40대 여성을 죽음의 문턱에서 구해 냈습니다. SBS 2013.01.21 07:14
서울 교단 점점 고령화…50∼60대 늘고 20대 줄어 서울지역 교원의 평균연령이 10년 전과 비교해 2.1세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시교육청의 서울교육통계에 따르면 2002년 39.4세였던 서울 지역 전체 교원의 평균연령이 지난해에는 41.5세로 높아졌습니다. SBS 2013.01.21 06:59
'나경원 가족 친일' 허위글 게시 네티즌 벌금형 확정 2011년 서울시장 보궐선거 당시 나경원 새누리당 후보와 가족에 대해 악의적인 허위사실을 퍼트린 네티즌에게 벌금형이 확정됐다. 대법원 1부는 포털사이트 '다음'에 나 후보와 가족의 친일행적과 관련한 허위 글을 게시한 혐의씨에게 벌금 300만원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고 21일 밝혔다. 연합 2013.01.21 06: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