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로스쿨 변호사 특채 추진 경찰이 수사 전문화와 피의자 인권보호를 위해 로스쿨 출신 변호사를 틀별 채용하는 방안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김기용 경찰청장은 경찰 조사나 심문 과정에서 피의자의 인권이 침해되는 일이 없도록 로스쿨 출신 변호사를 특별 채용해 일선 서에 배치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1.21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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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용유도·무의도 레저 복합도시 사업 좌초 위기 인천 용유도와 무의도에 조성하려던 대규모의 문화, 관광, 레저 복합도시 사업이 좌초될 위기에 놓였습니다. 수도권 소식, 인천을 연결합니다. 이재철 기자, 전해 주시죠. SBS 2013.01.21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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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외곽경비 수방사 군인 2명 비무장 탈영 경찰과 군 당국은 어제 저녁 7시쯤 국군 수도방위사령부 소속 병사 2명이 탈영했다고 밝혔습니다. 탈영한 병사는 23살 최 모, 22살 김 모 일… SBS 2013.01.21 12:37
경찰, 자유총연맹 로비 의혹 수사 경찰청은 보수단체인 자유총연맹의 비리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최근 납품업체인 H사를 압수수색했습니다. H사는 자유총연맹에 현수막과 홍보물을 납품하는 업체로, 연맹과 연간 수억 원대의 계약을 맺고 있습니다. SBS 2013.01.21 11:59
금품 털려다 60대 부부에 흉기 휘두른 대학생 검거 금품을 훔치러 아파트에 침입했다가 60대 부부에게 흉기를 휘두른 대학생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강동경찰서는 21일 아파트에 몰래 들어가 금품을 훔치려다 박모씨 부부를 각각 흉기로 찌른 혐의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연합 2013.01.21 11:55
"술 못 마시게 한다" 흉기로 아들 찌른 아버지 영장 경남 거창경찰서는 술을 못 마시게 한다고 아들을 흉기로 찌른 혐의로 조모씨에 대해 21일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알코올 중독으로 입원했다가 퇴원한 조씨는 지난 20일 오후 8시께 자신의 집에서 술을 마시다가 "술을 마시면 다시 입원시키겠다"고 말리는 아들의 가슴 등을 흉기로 찌른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3.01.21 11:23
수방사 군인 2명 탈영 하루 만에 자수 육군 수도방위사령부 소속 병사 2명이 탈영했다가 하루 만에 자수했습니다. 경찰과 군 당국은 서울 종로구 수방사 1방공여단 소속 23살 최 모, … SBS 2013.01.21 11:20
[취재파일] 문화재청이 홍보해 온 '일본해'와 '리앙쿠르' 독도지킴이 지도제작자 안동립씨로부터 오랜만에 전화가 왔습니다. 자비를 들여가며 독도 지도를 만들어 온 그는 가쁜 숨을 쉬며 제게 한탄을 하더군요. SBS 2013.01.21 11:08
이강국 헌재소장 퇴임…"정치·여론서 독립해야" 이강국 헌법재판소 소장이 오늘 퇴임했습니다. 이 소장은 퇴임사에서 "헌재는 확실한 정치적 독립과 중립은 물론, 여론과 언론으로부터도 독립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SBS 2013.01.21 11:07
세종로에 3월부터 매월 셋째 일요일 차 못다닌다 오는 3월부터 매달 세 번째 일요일엔 서울 세종로 일부 구간에서 차량 통행이 전면 금지됩니다. 서울시는 세종문화회관 앞 광화문 삼거리에서 세종로 사거리 방향 550미터 구간을 '주말형 보행전용거리'로 지정해 운영하겠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1.21 1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