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42.7% "올해 노사관계 불안해질 듯" 기업 절반가량은 노사관계 악화를 우려하고 있다는 설문 결과가 나왔습니다. 한국경영자총협회가 발표한 '2013년 노사관계 전망 조사'에 따르면 전체 230곳 기업 가운데 42.7%가 '올해 노사관계가 지난해보다 불안해질 것'이라는 예측을 내놨습니다. SBS 2013.01.20 11:09
세금 체납해도 의료실비 보험금 등은 압류 못한다 세금을 체납해더라도 국가와 지자체가 의료 실비 보험금과 사망 보험금은 압류할 수 없게 됩니다. 기획재정부는 체납자의 압류금지재산 범위를 늘리는 내용의 국세징수법 시행령 개정안이 다음달 12일 공포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1.20 10:45
"불황에 설 선물도 실속형이 인기" 장기 불황 탓에 올해 설 선물은 저가 실속형 상품이 인기를 끄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롯데마트는 설 선물 예약판매 현황을 살펴본 결과 2만원 미만의 저가 선물세트의 비중이 34.7%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1.20 10:03
불황기 한파에 방학 겹쳐 라면 특수 불황기 겨울추위에 방학까지 겹쳐 라면 판매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식품·유통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이마트와 홈플러스 등 대형마트 3사의 농심 라면 매출은 전월 대비 24.1% 늘어났습니다. SBS 2013.01.20 10:03
자전거도 교통수단으로 명시한다 정부가 자전거를 법적 교통수단으로 인정하고 보행권을 강화하는 종합적인 녹색교통 체계 구축에 나섭니다. 국토해양부는 올해 말까지 자전거를 교통수단에 포함시키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국가통합교통체계효율화법을 개정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3.01.20 10:01
국세청, 차명계좌 탈세 고소득층 수십 명 정보 입수 차명계좌를 이용해 탈세를 저지른 의사와 변호사 등 고소득 자영업자 수십 명에 대해 국세청이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의 핵심 공약 중 하나인 '지하경제 양성화'를 위한 첫 단계 조치입니다. SBS 2013.01.20 1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