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불황에 설 선물도 실속형이 인기"

"불황에 설 선물도 실속형이 인기"
장기 불황 탓에 올해 설 선물은 저가 실속형 상품이 인기를 끄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롯데마트는 설 선물 예약판매 현황을 살펴본 결과 2만원 미만의 저가 선물세트의 비중이 34.7%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해 6.7%에 비해 크게 증가한 것입니다.

만원대 초반의 생활용품 세트가 26.8%의 판매 비율을 차지했으며 만원대 중반인 커피세트가 7.9%를 기록했습니다.

반면 지난해 판매 비율 43%를 차지했던 3만원대 상품은 올해 7.8%에 그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