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황기 한파에 방학 겹쳐 라면 특수 조정 논설위원 Seoul 작성 2013.01.20 10:03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불황기 겨울추위에 방학까지 겹쳐 라면 판매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식품·유통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이마트와 홈플러스 등 대형마트 3사의 농심 라면 매출은 전월 대비 24.1% 늘어났습니다. 신라면 매출은 28.8% 증가했으며 삼양식품의 매운맛 라면도 많이 팔렸습니다. 업계 관계자는 "라면매출의 증가는 불황의 여파로 외식을 꺼리는 트렌드가 반영된 것" 이라고 설명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조정 논설위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07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직원 1인당 '100억' 잭팟 터졌다…운명 바뀐 직원들 동영상 기사 눈에 가래약을?…감기로 병원 찾은 아기 '실명' 안방서 살해당한 여성…떠도는 '살인범 사진' 실체 "사람 죽었는데…내가 용의자일 수도" 섬뜩 전말 동영상 기사 홍명보 사퇴했는데 박항서 왜…"깊이 사과" 고개 숙였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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