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7 본드 '미남계' 따라한 영국 위장경찰 논란 영국에서 007시리즈 주인공인 제임스 본드처럼 위장 신분으로 '바람둥이' 행각을 벌인 경찰이 도마 위에 올랐다. 17일 텔레그래프와 인디펜던트 등 영국 언론에 따르면 여성 환경운동가 10명은 1980년대 말 환경시위에 관한 정보를 캐내려고 위장잠입한 경찰 마크 케네디와 성관계를 맺었다고 주장했다. 연합 2013.01.18 17:09
호주 시드니 45.8℃, 역대 최고기온 경신 기록적인 폭염이 엄습한 호주 시드니가 역대 최고 기온을 경신했습니다. 호주 기상청은 오늘 시드니의 낮 최고기온이 역대 최고인 섭씨 45.8도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1.18 17:07
중국 "댜오위다오 문제, 대화로 해결하자" 중국 외교부 훙레이 대변인은 18일 센카쿠 열도 영유권 분쟁과 관련해 "우리는 대화와 협상을 통해 영토 분쟁을 해결하자고 주장한다"고 밝혔다. 연합 2013.01.18 16:55
영하 40℃에 런닝입고 7km 달린 러시아 남성, 왜? 러시아 극동 지역에서 한밤중에 타고 가던 기차에서 떨어져 영하 40℃의 타이가 숲에 홀로 남겨진 40대 남성이 철길을 수km나 달려 간신히 목숨을 구한 사건이 화제가 되고 있다. 연합 2013.01.18 16:53
"美, 北 신형 미사일 이동식 발사대 배치에 촉각" 미국 정보당국이 최근 북한이 신형 미사일 'KN-08'의 이동식 발사대들을 북한 전역에 이동시키고 있는 것을 파악하고 그 의도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고 뉴욕타임스 보도했다. 연합 2013.01.18 16:50
중국 차관급 관리 혼외정사로 해임 중국의 차관급 관리가 인터넷에 혼외정사 의혹이 불거지면서 해임 조치됐습니다. 신화통신은 공산당 중앙편역국 이쥔칭 국장이 '사생활 문제'로 더 이상 직무를 수행할 수 없어 해임됐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3.01.18 16:28
반기문 총장 "한반도 새 리더십 긴장완화 노력 희망"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은 17일 "새로 선출된 한국의 대통령과 북한의 새 지도부가 한반도의 긴장 완화를 위해 노력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연합 2013.01.18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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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러시아 소방관의 봉변 러시아에서 사다리를 타고 아파트 꼭대기층 가구로 올라가던 한 소방관이 옥상에 쌓인 눈덩이를 맞고 추락할 뻔한 아찔한 일이 일어났습니다. 러시아 … SBS 2013.01.18 15:28
필리핀 정부 "알제리 피랍 필리핀 국적 근로자 20여명" 필리핀 정부는 알제리 이슬람 과격세력의 인질극 당시 자국민 20여명이 잡혀있었다는 일부 증언과 관련해 사실 확인작업을 벌이고 있다고 외신들이 18일 보도했다. 연합 2013.01.18 15:13
영국, 80년대 정치인 아동 성학대 의혹 전면 조사 영국에서 과거 일부 정치인들이 아동을 성적으로 학대해왔다는 혐의에 대해 전면 조사가 실시된다고 영국 일간지 인디펜던트가 보도했다. 런던경찰국은 1980년대 보수당 일부 의원들이 소아성애자 집단에 참여, 보호시설 아동들에게 성적 학대를 일삼아왔다는 의혹과 관련해 17일 진상 조사에 착수했다. 연합 2013.01.18 14:51